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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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2024-11-20 00:15
사악하고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음란한 저를 위해 지옥에떨어질 나를 구원하시려고 가슴 미여지는 말할수없는 살찢김목마름 부끄러움 아픔과 고통을 감당하시고 이겨내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제물이 되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어찌말로 다 말하리요 주님의 날향한 사랑잊지않고 가슴에 주님의십자가의사랑을 품고살고 그 사랑 전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사랑하고! 높임받으소서!!~~~~~~♡
김지우2024-12-13 04:49
가장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찬양입니다. 주님이 홀로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갑니다. 험한 산도 나는 괜찮고 바다 끝이라도 괜찮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저를 보내주세요 달려가고 싶습니다. 목숨따위 아끼지 않겠습니다. 부디 아버지 저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