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금은희
2024-10-12
조회수 561

생각지도 않았는데, 답장을 받고, 주님께서 주시는 음성으로 들립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으면서, 다시는 마귀에게 속지 않고, 세월을 아끼며 주님과 동행하는 살을 위해 매 순간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기를 힘쓰겠습니다 ~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예수예수교회에서 보낸 문자라고 누가보냈는데요.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이해가 안된다고, 답장을남겼습니다. 그 뒤로 아무런 문자가 안와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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