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기도책을 만나서 너무좋고 행복했어요
읽고 또읽고 외출할때도 가지고가서 읽고 또 설교말씀을
반복해서 듣고 듣고
나도 변화가 될수있다는 생각에 주님께 감사 감사 했습니다 매일매일 읽어 너무좋아
몇십권을 구입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주어 반응을 보았는데 좋은 반응을 할줄알았는데 별 반응이 없어 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읽는기도찬양 중얼중얼 따라라 부르니 이제는 나도 모르게 흥얼흥얼 부르며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일하고 있어요..
하나님감사 예수님감사 성령님감사... 감사 감사 감사..
생각지도 않았는데, 답장을 받고, 주님께서 주시는 음성으로 들립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으면서, 다시는 마귀에게 속지 않고, 세월을 아끼며 주님과 동행하는 살을 위해 매 순간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기를 힘쓰겠습니다 ~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예수예수교회에서 보낸 문자라고 누가보냈는데요.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이해가 안된다고, 답장을남겼습니다. 그 뒤로 아무런 문자가 안와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