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저 너무너무 죽고 싶을정도로 힘든삶을 ~
0
1
관리자2024-10-10 15:33
김교순님께 먼저 여쭙습니다.
어렵고 힘든거는 누구나 다 있습니다.
읽는 기도로 기도를 얼마나 하셨는지 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간단히 어떤 어려움인지 짧게 쓰시면 되요.
어렵고 힘든거는 누구나 다 있습니다.
읽는 기도로 기도를 얼마나 하셨는지 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간단히 어떤 어려움인지 짧게 쓰시면 되요.
목사님 저는 초5때 친구의 전도로~초중고 대(전문대)학부 청년부 결혼후 장년부 ~현재 62세 호랑이띠.B형 두아들과 늦둥이 쌍둥이 엄마 이혼녀
김교순(호적이름) 김선화(태어나면서 지은이름)집사 입니다
글로 상담하기엔 ~사연들이 사건들이~
너무 광범위해서요
제 전번은 010 5291 0992입니다
꼭 꼭 전화상담이라도 받고 살아내고 싶습니다
영적분별력도 인내도 절제도 질서순종도 ~전화 꼭 꼭 부탁드립니다 집에 심방와주시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기도하면서 성령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저를 영적을 성숙하게해주실것을 믿고 확신하며 목사님 전화 애타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