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저 너무너무 죽고 싶을정도로 힘든삶을 ~

김교순
2024-10-10
조회수 501

목사님 저는 초5때 친구의 전도로~초중고 대(전문대)학부 청년부 결혼후 장년부 ~현재 62세 호랑이띠.B형 두아들과 늦둥이 쌍둥이 엄마 이혼녀

김교순(호적이름) 김선화(태어나면서 지은이름)집사 입니다

글로 상담하기엔 ~사연들이 사건들이~

너무 광범위해서요

제 전번은 010 5291 0992입니다

꼭 꼭 전화상담이라도 받고 살아내고 싶습니다

영적분별력도 인내도 절제도 질서순종도 ~전화 꼭 꼭 부탁드립니다 집에 심방와주시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기도하면서 성령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저를 영적을  성숙하게해주실것을 믿고 확신하며 목사님 전화 애타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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