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으로 우리들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올려드리며 치유 기도책 간증 나눕니다.
#1
작년 초 친정 엄마가 폐암 3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정밀 검사 결과 암 크기가 3cm 정도라고 하였고, 주변까지 전이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결과를 함께 들으셨던 친정 아버지도 다리가 떨릴 정도로 많이 놀란 상황이었습니다. 왜냐면 친정 엄마는 나이도 60대 중반도 안 되셨고, 흡연 경력도 없고, 그냥 평범한 주부인데 폐암 3기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의사 선생님도 의아해 하셨습니다.
당시 가족들 모두 많이 놀라긴 하였으나, 저는 당시 읽는기도로 영의 기도를 하고 있었고 엄마에게 읽는기도 몸과 마음의 치유기도 그리고 치유기도 소책자를 주면서 꼭 매일 읽자고 하였습니다. 치료도 치료이지만, 기도가 먼저이라는 것을 엄마도 공감하셨습니다.
그렇게 날마다 치유기도책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병원 치료도 함께 받았습니다. 그러고 3개월 뒤엔가 다시 전이 정도를 확인하는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믿기지 않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처음 진단 시 전이된 것으로 판정하였던 부분이 암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문제되지 않는 단순 염증)
우리나라에서 폐암으로 가장 권위 있다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이럴 수 있다는 게... 교수님(의사 선생님)들도 모두 놀랐습니다. 또한 암 크기도 절반인 1.5cm로 줄어들었습니다. 암 3기라 공격적인 치료 방법을 써서 "표적치료" 약을 먹고 있는데, 치유기도 책에 나온 "표적치유" 기도가 당시 참 많이 은혜가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약 복용하며 정기적으로 병원 검진 받고 계시고, 3년 동안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누가 봐도 암 3기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머리는 빠지지 않고 안색도 암 환자 같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병이 호전되더라도 엄마가 영의 기도를 놓지 않고 주님을 꽉 붙들길 저는 더욱 기도할 뿐입니다.
#2
작년 겨울에 오른쪽 위 아래 어금니가 너무 시려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저희 부모님 자체가 잇몸도 좋지 않고, 치아도 잘 썩어 임플란트로만 엄청난 돈이 들어간 내력이 있다보니 저도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치유 기도책으로 선포하며 기도하였고, 제 시린 잇몸과 치아에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는 선포/대적기도와 성령의 치유의 광선을 구하는 기도를 계속 하였습니다.
치과에 바치는 돈이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흘려보낼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금액일텐데, 절대 거금이 들어가는 치과 치료를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치유해주실 것을 믿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놀랍게도 뜨겁게 기도한 다음날에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다니엘 10장 12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제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너무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지금도 특별한 치료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곧 출간 될 치유 기도책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몸을 치유해주고 만져주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좋은 것으로 우리들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올려드리며 치유 기도책 간증 나눕니다.
#1
작년 초 친정 엄마가 폐암 3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정밀 검사 결과 암 크기가 3cm 정도라고 하였고, 주변까지 전이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결과를 함께 들으셨던 친정 아버지도 다리가 떨릴 정도로 많이 놀란 상황이었습니다. 왜냐면 친정 엄마는 나이도 60대 중반도 안 되셨고, 흡연 경력도 없고, 그냥 평범한 주부인데 폐암 3기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의사 선생님도 의아해 하셨습니다.
당시 가족들 모두 많이 놀라긴 하였으나, 저는 당시 읽는기도로 영의 기도를 하고 있었고 엄마에게 읽는기도 몸과 마음의 치유기도 그리고 치유기도 소책자를 주면서 꼭 매일 읽자고 하였습니다. 치료도 치료이지만, 기도가 먼저이라는 것을 엄마도 공감하셨습니다.
그렇게 날마다 치유기도책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병원 치료도 함께 받았습니다. 그러고 3개월 뒤엔가 다시 전이 정도를 확인하는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믿기지 않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처음 진단 시 전이된 것으로 판정하였던 부분이 암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문제되지 않는 단순 염증)
우리나라에서 폐암으로 가장 권위 있다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이럴 수 있다는 게... 교수님(의사 선생님)들도 모두 놀랐습니다. 또한 암 크기도 절반인 1.5cm로 줄어들었습니다. 암 3기라 공격적인 치료 방법을 써서 "표적치료" 약을 먹고 있는데, 치유기도 책에 나온 "표적치유" 기도가 당시 참 많이 은혜가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약 복용하며 정기적으로 병원 검진 받고 계시고, 3년 동안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누가 봐도 암 3기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머리는 빠지지 않고 안색도 암 환자 같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병이 호전되더라도 엄마가 영의 기도를 놓지 않고 주님을 꽉 붙들길 저는 더욱 기도할 뿐입니다.
#2
작년 겨울에 오른쪽 위 아래 어금니가 너무 시려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저희 부모님 자체가 잇몸도 좋지 않고, 치아도 잘 썩어 임플란트로만 엄청난 돈이 들어간 내력이 있다보니 저도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치유 기도책으로 선포하며 기도하였고, 제 시린 잇몸과 치아에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는 선포/대적기도와 성령의 치유의 광선을 구하는 기도를 계속 하였습니다.
치과에 바치는 돈이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흘려보낼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금액일텐데, 절대 거금이 들어가는 치과 치료를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치유해주실 것을 믿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놀랍게도 뜨겁게 기도한 다음날에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다니엘 10장 12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제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너무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지금도 특별한 치료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곧 출간 될 치유 기도책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몸을 치유해주고 만져주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