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은혜로
이날까지 살면서 한 때는 내가 잘나서, 내가 똑똑해서, 모든 일에 “내가 내가”
주님,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주님의 은혜 아니었으면은 그 옛날 부모 다 돌아가시고 안 계실 그 어린시절 저는 끝난 인생이었던 걸 이제 이 아침 아버지가 깨닫게 하시네요.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때 그 시절 순수하게 아버지 앞에 엎드리어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울며불며 기도했던 그 시절의 저로 돌아가게 해주실 것 믿고 기도합니다.
어린 두 동생 데리고 주님만 의지하고 살았는데, 아버지께서 10년 세월 장학금으로 공부 시켜 주시고, 직장생활 할 때도 아버지가 다 해주셨는데, 그때도 내가 잘나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
사모 자리 싫다고 했을 때도 나의 생각 받아주시고 세상 좋다고 골프 치고 사냥 다니고 해도 아버지는 ‘미경아’ 하시면서 저를 지켜주시고 어려움에 처해 울고불고 기도원 골방에 있을 때도 아버지는 저를 지켜주셨는데, 이 악한 죄인은 또 다 잊고 세상 좋다고 세상에 발 한짝, 교회에 발 한짝.
그래도 아버지는 날 버리지 않으시고, 옆에서 지켜주신 은혜. 아버지, 이 쳐죽일 죄인 용서해 주옵소서.
동생들 공부시켜 다 키울 때도 주님 함께 해주셨는데, 내가 잘났다고 자화자찬. 동생들 나를 배신하고 힘들게 했을 때도 주님 내 곁에 계셨는데, 이 악한 죄인이 그걸 잊고 늘 불평불만 쏟아낼 때 주님 다 들어주시고 또 살만해지면은 ‘내가 잘나서 다 했다.’
이 죄인 늘 반복해도 아버지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인도해주셨네요. 이제 늙고 별볼일 없으니 뻔뻔하게 ‘주님 사랑합니다’ 이런 더럽고 음란하고 탐심, 거짓으로 싸인 죄인 이 아침 눈물로 회개합니다. 이 교만하고 음란하고 더럽고 패역한 죄인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되길 염치없이 간절하게 구합니다.
아버지, 죄송해요. 거짓의 아비를 따랐던 죄 용서해주세요. 나의 입에서 더럽고 더러운 말 내뱉었던 것 용서해주세요. 지금만 같아도 세상 것 부럽지도 정말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깁니다.
아버지, 감사 감사합니다.
예수예수교회로 불러주신 은혜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더럽고 썩어질 죄인 주님 휴거 준비 시커주시는 은혜 뭘로 표현될까요. 아버지, 감사 감사합니다.
지하 단칸방에 통장 돈 없어도 주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우고 행복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버지의 은혜로
이날까지 살면서 한 때는 내가 잘나서, 내가 똑똑해서, 모든 일에 “내가 내가”
주님,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주님의 은혜 아니었으면은 그 옛날 부모 다 돌아가시고 안 계실 그 어린시절 저는 끝난 인생이었던 걸 이제 이 아침 아버지가 깨닫게 하시네요.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때 그 시절 순수하게 아버지 앞에 엎드리어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울며불며 기도했던 그 시절의 저로 돌아가게 해주실 것 믿고 기도합니다.
어린 두 동생 데리고 주님만 의지하고 살았는데, 아버지께서 10년 세월 장학금으로 공부 시켜 주시고, 직장생활 할 때도 아버지가 다 해주셨는데, 그때도 내가 잘나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
사모 자리 싫다고 했을 때도 나의 생각 받아주시고 세상 좋다고 골프 치고 사냥 다니고 해도 아버지는 ‘미경아’ 하시면서 저를 지켜주시고 어려움에 처해 울고불고 기도원 골방에 있을 때도 아버지는 저를 지켜주셨는데, 이 악한 죄인은 또 다 잊고 세상 좋다고 세상에 발 한짝, 교회에 발 한짝.
그래도 아버지는 날 버리지 않으시고, 옆에서 지켜주신 은혜. 아버지, 이 쳐죽일 죄인 용서해 주옵소서.
동생들 공부시켜 다 키울 때도 주님 함께 해주셨는데, 내가 잘났다고 자화자찬. 동생들 나를 배신하고 힘들게 했을 때도 주님 내 곁에 계셨는데, 이 악한 죄인이 그걸 잊고 늘 불평불만 쏟아낼 때 주님 다 들어주시고 또 살만해지면은 ‘내가 잘나서 다 했다.’
이 죄인 늘 반복해도 아버지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인도해주셨네요. 이제 늙고 별볼일 없으니 뻔뻔하게 ‘주님 사랑합니다’ 이런 더럽고 음란하고 탐심, 거짓으로 싸인 죄인 이 아침 눈물로 회개합니다. 이 교만하고 음란하고 더럽고 패역한 죄인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되길 염치없이 간절하게 구합니다.
아버지, 죄송해요. 거짓의 아비를 따랐던 죄 용서해주세요. 나의 입에서 더럽고 더러운 말 내뱉었던 것 용서해주세요. 지금만 같아도 세상 것 부럽지도 정말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깁니다.
아버지, 감사 감사합니다.
예수예수교회로 불러주신 은혜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더럽고 썩어질 죄인 주님 휴거 준비 시커주시는 은혜 뭘로 표현될까요. 아버지, 감사 감사합니다.
지하 단칸방에 통장 돈 없어도 주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우고 행복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