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조현병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희연
2025-01-17
조회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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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5-01-17 20:06
1.제가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겠습니다.
2.한약은 15만원에 지어서 복용하실 수 있도록 한약사님께 전달해 놓았습니다.
저도 최근에 알아본 결과 한달치 한약비용이 80-90만원 인것을 감안해 보면 정말 저렴한 것이니
필요하신만큼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한약사 선생님도 한 약 하나 팔면 자기 손에 2만원 남는다고 합니다.
괜히 저 때문에 매우 싼 가격에 한약을 짓게 하여서 송구스럽기는 하지만
제가 양들을 살리려면 어찌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몇번이고 가격을 올리지 말라고 당부드려 놓았습니다.
2.한약은 15만원에 지어서 복용하실 수 있도록 한약사님께 전달해 놓았습니다.
저도 최근에 알아본 결과 한달치 한약비용이 80-90만원 인것을 감안해 보면 정말 저렴한 것이니
필요하신만큼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한약사 선생님도 한 약 하나 팔면 자기 손에 2만원 남는다고 합니다.
괜히 저 때문에 매우 싼 가격에 한약을 짓게 하여서 송구스럽기는 하지만
제가 양들을 살리려면 어찌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몇번이고 가격을 올리지 말라고 당부드려 놓았습니다.
김희연2025-01-26 11:40
동생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약을 조절해서 맞게 하는 기간이 2달 정도라고 입원하라 하시네요. 그동안 저는 대전으로 이사준비 하려합니다. 한의사 선생님이15만원에 약을 지어주셨습니다. 계속 먹이는데 매달 먹일 필요가 없다하셔서 1년에 2번 정도 먹여볼까 해요.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한약을 보내주셔서 동생이 먹고 좋아져서 정신과 약 용량도 줄어서 좋아졌었는데 한약을 다 먹고 끊은지 1주일 되었는데 3일전 부터 조금씩 나빠져서 어제 오늘은 잠을 못자고 상태가 너무 나빠져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어요. 어제 정신과 약을 다시 처방 받아 왔는데 더 용량이 높아지고 약도 더 많아 졌습니다 이대로 면 다음주 대전에 예배도 못갈것 같습니다. 지난주는 제가 상한굴을 먹고 토사곽난이 나서 죽을뻔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도 대전을 못갔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 때문에 대전에 못갈까봐 걱정입니다. 계속 한약을 먹여야 할지? 그냥 정신과약 처방대로 먹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목사님 이번주 꼭 대전 현장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생 조현병이 치료 될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꼭 대전현장 예배갈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