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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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4-10-09 17:47
<댓글 예시입니다.>
1. 저는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설교를 통하여 저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영적인 지혜가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세상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영적으로 늘 깨어있도록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1번 다짐대로 이번 주에는 성령, 보혈, 대적, 회개 기도를 하루에 1번씩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기존에 어려웠던 죄들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1. 저는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설교를 통하여 저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영적인 지혜가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세상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영적으로 늘 깨어있도록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1번 다짐대로 이번 주에는 성령, 보혈, 대적, 회개 기도를 하루에 1번씩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기존에 어려웠던 죄들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정영숙2024-10-12 00:38
몇달전부터 신부에 대해 고민하고 기도하던 차에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새롭게 말씀을 조명하여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부 단장지침서를 읽으면서 많은 영적 부담감이 밀려왔습니다.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선잠을 자며 새벽에 일어나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끝에 '잘하려고 내힘으로 애쓰지 말고 내 삶에 주님께서 부으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자' 고 결론을 내고 읽는 기도와 목사님 설교를 시간 나는대로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설교를 들으며제가 미련한 처녀와 지혜로운 처녀속에 겉터 앉아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기름을 준비하며 산다고 했는데 신랑이 더디오심에 따른 환경속에서 기름을 소진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눈뜬 장님처럼 기름 채우는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신을 바짝차리고 예수님의 피와 살로 기름을 가득채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는 기도》 는 천주영선교사님 책을 보며 하고 있었습니다. 기도가 제목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습니다. 기도하다 보면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지고 목청을 높여 기도하게 됩니다. 눈물로 회개하고 회개를 끌어 내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친밀해짐을 느낍니다. 힘이 들 때. 화가 올라올 때 예수피 하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설교를 들으며제가 미련한 처녀와 지혜로운 처녀속에 겉터 앉아 있는것이 보였습니다. 기름을 준비하며 산다고 했는데 신랑이 더디오심에 따른 환경속에서 기름을 소진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눈뜬 장님처럼 기름 채우는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신을 바짝차리고 예수님의 피와 살로 기름을 가득채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는 기도》 는 천주영선교사님 책을 보며 하고 있었습니다. 기도가 제목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습니다. 기도하다 보면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지고 목청을 높여 기도하게 됩니다. 눈물로 회개하고 회개를 끌어 내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친밀해짐을 느낍니다. 힘이 들 때. 화가 올라올 때 예수피 하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순청2024-10-12 16:30
하루한시간은꼭읽는기도를하며 목사님말씀따라살려고애쓰고힘쓰고있읍니다 작은거짓말 순간을모면하려한거짓들이 나의일상에얼마나많은지 회개하고회개하며순간순간을 나의모습을살피며 오늘도지냅니다
박인하2024-10-12 20:28
1. 예수님, 성령님, 말씀이 뿌리가 되고 뿌리의 근원이 되는 마음이 뿌리에 붙어 있도록 매일 읽는 기도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열매는 절로 맺어지는 거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입술의 거짓을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라리 침묵하도록 힘쓰겠습니다.
2. 매일 '읽는 기도' 기본인 성령, 보혈, 대적, 회개 하고 있습니다. '읽는 기도' 하는 가운데 외부 상황이 매우 힘들었어요. 전 같으면 불안, 염려가 많았을텐데 평정심을 잃지 않았고, 마음이 요동치지 않고, 흔들림이 없는 걸 경험했습니다. 우선성을 두고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입술의 거짓을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라리 침묵하도록 힘쓰겠습니다.
2. 매일 '읽는 기도' 기본인 성령, 보혈, 대적, 회개 하고 있습니다. '읽는 기도' 하는 가운데 외부 상황이 매우 힘들었어요. 전 같으면 불안, 염려가 많았을텐데 평정심을 잃지 않았고, 마음이 요동치지 않고, 흔들림이 없는 걸 경험했습니다. 우선성을 두고 해나가겠습니다.
오희자2024-10-14 12:30
1.저는 마지막을 준비하는 설교를 듣고 미련한 다섯처녀가 현재의 내모습과 오버랩되었습니다.
이곳으로 인도해주신 성령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시는 말씀에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깨어 기도하기를 다짐해봅니다.
2.읽는기도 1.2.부 기도와 찬양이 얼마나 나에게 힘이되며 능력으로 나타나게 되는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잠자는 동안에도 내영이 찬양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암송과함께 말씀의 능력으로
아주 작은 일부터 내가 있는곳에서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죄를 대적하며 승리하는 한주되길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이곳으로 인도해주신 성령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시는 말씀에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깨어 기도하기를 다짐해봅니다.
2.읽는기도 1.2.부 기도와 찬양이 얼마나 나에게 힘이되며 능력으로 나타나게 되는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잠자는 동안에도 내영이 찬양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암송과함께 말씀의 능력으로
아주 작은 일부터 내가 있는곳에서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죄를 대적하며 승리하는 한주되길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샬로미2024-10-17 13:09
1.말씀을 들으며 이 시대에는 예수님과의 1대1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리고 결단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가 강의와 설교와 훈련 등 넘치는 홍수들 속에서 저 또한 자꾸만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 무료함을 느끼고 좀 더 강한. 좀 더 자극적이고, 좀 더 좀 더 어떠한 메시지들을 원하고 그런 영상을 찾고 그랬던 모습들, 자꾸 또 훈련받고 싶고 뭔가 해야만 할 것 같은 그런 조급함 속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직 가만히 조용히 말씀을 통해 그분을 만나고 내가 그분과 잠잠히 대화하며 나누는 그런 은밀함을 더 사모하며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끝에 끝을 달리고 있는 이 마지막 시점에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것은 내 영을 스스로 버리는 것이라는 말씀 꼭 기억하며 나의 온 시선을 예수님을 바라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2.읽는 기도를 계속 해오다가 연휴나 쉬는 날, 여행가면서 놓쳤던 기도의 루틴이 이어지며 기도를 못하는 날이 하루 이틀 지속되었을때 마음이 영이 숨을 쉬지못하는 것같은 답답함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보혈로 샤워해서 씻음 받았던 더러운 죄가 틈을 타고 다시 내 주변에 스물스물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맘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졸리고 눕고 싶고 귀찮다고 생각이 되던지요. 그래도 지면안되니 책을 가지고 침대로 가면서 누워서라도 기도하였고 다시 의지를 기도하는데에 드리고자 합니다. 죄를 이기는 거는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는 것 같아요. 기도를 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툭 들어올때 나도 모르게 바로 생각의 전환이 일어납니다. 성령의 생각으로요.. 감사해야지, 그래도 내가 잘해줘야지, 섬겨야지 등등.... 이게 순식간에 일어나는 영의 전쟁의 승리임을 느껴요. 오늘도 영의 기도를 합니다.
저번에 제가 예전 홈피에 소책자 나오면 좋겠다고 글 쓴적 있거든요. 여기저기 다닐때 가지고 다니고 싶엇서 ㅎ 생각해보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재정상황이 빠듯하실것이니 어렵겠다 싶어서 기대안했는데 진짜 소책자 나와서 주문했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어서요. 너무 감사합니다. ^^
2.읽는 기도를 계속 해오다가 연휴나 쉬는 날, 여행가면서 놓쳤던 기도의 루틴이 이어지며 기도를 못하는 날이 하루 이틀 지속되었을때 마음이 영이 숨을 쉬지못하는 것같은 답답함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보혈로 샤워해서 씻음 받았던 더러운 죄가 틈을 타고 다시 내 주변에 스물스물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맘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졸리고 눕고 싶고 귀찮다고 생각이 되던지요. 그래도 지면안되니 책을 가지고 침대로 가면서 누워서라도 기도하였고 다시 의지를 기도하는데에 드리고자 합니다. 죄를 이기는 거는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는 것 같아요. 기도를 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툭 들어올때 나도 모르게 바로 생각의 전환이 일어납니다. 성령의 생각으로요.. 감사해야지, 그래도 내가 잘해줘야지, 섬겨야지 등등.... 이게 순식간에 일어나는 영의 전쟁의 승리임을 느껴요. 오늘도 영의 기도를 합니다.
저번에 제가 예전 홈피에 소책자 나오면 좋겠다고 글 쓴적 있거든요. 여기저기 다닐때 가지고 다니고 싶엇서 ㅎ 생각해보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재정상황이 빠듯하실것이니 어렵겠다 싶어서 기대안했는데 진짜 소책자 나와서 주문했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어서요. 너무 감사합니다. ^^
이은순2024-10-17 23:37
저는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설교를 통하여 주님 다시 오실 날이 임박한 이때에 꼭 필요한 지혜를
주셔서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영의기도 1번은 매일 빠지지 않고
하려고 하지만, 100%는 못 채웁니다
*최고의 영의 기도는
내가 없고 하나님으로 가득 차는 것이라는 말씀
*정직한 진실한 마음이 된 상태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뿌리가
내 마음에 박혀지고, 이것이
의의 뿌리가 되어서 의의 열매를 맺을수있다.
정직함이 중요 하군요.
설교를 통하여 주님 다시 오실 날이 임박한 이때에 꼭 필요한 지혜를
주셔서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영의기도 1번은 매일 빠지지 않고
하려고 하지만, 100%는 못 채웁니다
*최고의 영의 기도는
내가 없고 하나님으로 가득 차는 것이라는 말씀
*정직한 진실한 마음이 된 상태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뿌리가
내 마음에 박혀지고, 이것이
의의 뿌리가 되어서 의의 열매를 맺을수있다.
정직함이 중요 하군요.
조정민2024-10-09 21:26
1. 이번 영상을 통하여 말씀을 믿고 믿음에 따라 행함이 뒤따라야 한다는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나의 마음에 새겨 나의 삶에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매일 아침 시작을 읽는기도문으로 시작하며, 주님을 바라보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면서,
기도문과 나의 삶을 주님께로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금 나의 마음에 새겨 나의 삶에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매일 아침 시작을 읽는기도문으로 시작하며, 주님을 바라보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면서,
기도문과 나의 삶을 주님께로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목2024-10-09 22:52
1. 말씀대로 행하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또 자기의와 교만이 되지않도록 늘 깨어있겠습니다.
2. 읽는 기도문을 읽은지 7개월째인데 회개가 더 세미하게...결이 깊어졌다고 해야할까요. 첨에 회개할땐 몸에 붙은 똥덩어리 치우는 것 같았다면...읽는 기도문을 읽은후엔 머랄까...페스트리 결 사이에 버터 발라 굽잖아요. 그것처럼 페스트리 결 사이사이에 묻은 죄까지 세미하게...씻어내는 느낌? 무언가 회개가 더 깊어지고 자세해졌어요. 죄를 죄로 더 잘 인식하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 읽는 기도문을 읽은지 7개월째인데 회개가 더 세미하게...결이 깊어졌다고 해야할까요. 첨에 회개할땐 몸에 붙은 똥덩어리 치우는 것 같았다면...읽는 기도문을 읽은후엔 머랄까...페스트리 결 사이에 버터 발라 굽잖아요. 그것처럼 페스트리 결 사이사이에 묻은 죄까지 세미하게...씻어내는 느낌? 무언가 회개가 더 깊어지고 자세해졌어요. 죄를 죄로 더 잘 인식하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영지2024-10-09 23:16
1.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세상에 빠져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이런 저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계신 주님의 모습이 떠올라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말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 수 있도록 깨어기도하겠습니다. 이 마음이 삶의 분주함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 읽는 기도문을 읽은지 3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7-8월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 1시간 동안 성령, 보혈, 대적, 회개기도를 이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오전에 시간이 나면 30분 기도하고, 오후나 밤에 시간이 되면 30분 기도합니다. 처음 기도문을 읽으며 회개기도할 때는 눈물이 너무 나서 제대로 기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도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고 또 회개하고 또 생각나고 또 회개하고.......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상일에 너무 빠지지 않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2. 읽는 기도문을 읽은지 3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7-8월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 1시간 동안 성령, 보혈, 대적, 회개기도를 이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오전에 시간이 나면 30분 기도하고, 오후나 밤에 시간이 되면 30분 기도합니다. 처음 기도문을 읽으며 회개기도할 때는 눈물이 너무 나서 제대로 기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도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고 또 회개하고 또 생각나고 또 회개하고.......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상일에 너무 빠지지 않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김은미2024-10-09 23:44
1.그동안... 하나님을 조롱하며 살았습니다..수없는 거짓말과 거짓된 행동으로 살았고, 동시에 은근히 자기의를 드러내며 교만한 마음을 가졌으면서도 크게 죄인식조차 하지못하고 살아온 지난날들을 돌아보니 제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 바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직함과 진실함으로 마음을 빼앗기지않기위해 더 기도하고자 다짐했습니다.
2. 아침 1번씩 1시간 읽는기도하며 수시 기도도 하고있습니다.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는 상황이 닥칠때,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바로 보혈을 의지하며 수시기도하니 다시 샬롬이 임했습니다.
2. 아침 1번씩 1시간 읽는기도하며 수시 기도도 하고있습니다.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는 상황이 닥칠때,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바로 보혈을 의지하며 수시기도하니 다시 샬롬이 임했습니다.
박은선2024-10-10 00:28
1.설교말씀듣고 택함받은자인 슬기있는신부들의 대답이 너무 중요하다는것..
그리스도의 신부가 어떻게 미혹될 수 있는가...마귀가 어떻게 슬기로운처녀의 기름이 떨어지게 하는지 알게된 것이 마음에 남는다. 자기 믿음을 지키기위해 영적 해가 되는것은 무조건 거절할 줄 알아야한다.
내 성령의 기름이 새지 않게..
( 분별이 어려울때가 많다ㅠ 모르겠다ㅠ)
신랑이 오신다는것을 알다가도 다른곳에 한눈팔면 마귀가 낚아챈다!!
내가 잠깐 다른것에 빠져있을때.... 유튜브 조심하라는말씀이 찔렸다. 핸드폰을 멀리해야겠다.
2.이사한 후로 요즘
집청소.정리에 한눈팔려 있을때가 많다. 이대로 안되겠다싶어 지난주부터 마음잡고
영의기도시간 더 놓치지않고 아침과 자기전 으로하고 암송도 수시로 새로운 마음으로 아가서를 시작했다.
중심을보시는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임재를 오늘 여러번 느낀다ㅠ
내가 마음먹은 듯 하지만
하나님께서 먼저 시작하신것이다. 이 숙제를 통해서도 나를 붙잡으시고 훈련시키신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
그리스도의 신부가 어떻게 미혹될 수 있는가...마귀가 어떻게 슬기로운처녀의 기름이 떨어지게 하는지 알게된 것이 마음에 남는다. 자기 믿음을 지키기위해 영적 해가 되는것은 무조건 거절할 줄 알아야한다.
내 성령의 기름이 새지 않게..
( 분별이 어려울때가 많다ㅠ 모르겠다ㅠ)
신랑이 오신다는것을 알다가도 다른곳에 한눈팔면 마귀가 낚아챈다!!
내가 잠깐 다른것에 빠져있을때.... 유튜브 조심하라는말씀이 찔렸다. 핸드폰을 멀리해야겠다.
2.이사한 후로 요즘
집청소.정리에 한눈팔려 있을때가 많다. 이대로 안되겠다싶어 지난주부터 마음잡고
영의기도시간 더 놓치지않고 아침과 자기전 으로하고 암송도 수시로 새로운 마음으로 아가서를 시작했다.
중심을보시는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임재를 오늘 여러번 느낀다ㅠ
내가 마음먹은 듯 하지만
하나님께서 먼저 시작하신것이다. 이 숙제를 통해서도 나를 붙잡으시고 훈련시키신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
정경미2024-10-10 01:00
오늘 귀한설교를 들으면서,노트에 적으면서 주님께 너무 부끄럽고 얼마나
많이 주님을 조롱하며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가 되도록 다시한번 믿음의 옷깃을 여밉니다.
아침저녁으로 읽는기도를 하고 출퇴근때에는 유튜브를 통해 기도를 들으며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깊은 회개와 도전을 받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가 제가 읽는 기도를 하면서 부터 좀더 온유해진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했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기도, 왕권신부기도를 하면 새벽2~3시쯤 잠을 잘 정도로
매일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형식적으로 변하는것같아 2~3일 정도 기도를 멈추고 마음으로만 주님께 기도하고 있는 중 오늘
너무나 귀한 설교를 통해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의 기도가 육의 기도로 변질될 수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설교 마지막 목사님께서 회개 기도하자고 하셨을 때 눈을 감으니 눈물이 났습니다.
순간순간 기름이 떨어졌음을 알고 기름을 채우는 슬기로운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마음이 예수그리스도께 꼭 붙어 정직하고 거짓없은 믿음과 행함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윤성숙2024-10-10 02:39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께 자유의지를 내어드리며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길 원합니다.
영적인 나태함과 게으름이 없도록
잘못된 영적인 습관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교만과 게으름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리내어 읽는 말씀과 기도는
내 영이 듣고 먹는다는 말씀에 명심하여 순종합니다
세상적인 관심사로 귀가 커지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말씀과 읽는 기도의 시간은 저에게 소중합니다
기도의 시간을 놓치는 후회의 시간이 없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성령님~~ 맡겨드립니다
성령님의 뜻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 자유의지를 내어드리며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길 원합니다.
영적인 나태함과 게으름이 없도록
잘못된 영적인 습관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교만과 게으름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리내어 읽는 말씀과 기도는
내 영이 듣고 먹는다는 말씀에 명심하여 순종합니다
세상적인 관심사로 귀가 커지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말씀과 읽는 기도의 시간은 저에게 소중합니다
기도의 시간을 놓치는 후회의 시간이 없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성령님~~ 맡겨드립니다
성령님의 뜻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성국2024-10-10 03:02
1.세상적으로 살기위해 기도의 시간을 미루게 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세상의 일이 먼저인 나의 모습이 잘못인줄 알면서도
회개기도드리면 그때뿐인것을 또 회개합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같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리는 주님의 신부가 되도록
노력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2.읽는 기도의 시간은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거나 우김이 있을때
바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니 감사의 마음입니다
세상의 일을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남을 정죄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세상의 일이 먼저인 나의 모습이 잘못인줄 알면서도
회개기도드리면 그때뿐인것을 또 회개합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같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리는 주님의 신부가 되도록
노력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2.읽는 기도의 시간은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거나 우김이 있을때
바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니 감사의 마음입니다
세상의 일을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남을 정죄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Eun Hee Jang2024-10-10 05:55
뭐라고 기록을 해야할까 ..... 고민을 하며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자칫 내 자랑이 될수 있고 아니면 입으로만 하는 회개의 고백이 될수도 있기에....
그러나 목자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라 하셔서 간단히 기록을 해 봅니다
읽는 기도문은 저에게 잠자는 시간조차 깨어있는 내 영과의 대화 상대입니다
육은 잠에 들었지만 언제나 나의 영은 기도 내용들과 대화를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생략함)
오늘 열처녀에 대한 말씀은 제가 늘 마음에 세기고 있는 말씀입니다
잠시도 주님의 마음과 떨어져 있고 싶지 않습니다
깨어 있으라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른다....
그러나 열처녀 모두 잠이들었습니다 그러니 분명 육신의 잠이 아님이 분명합니다
내 영이 주님과 얼마나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가에 따라 주님으로부터 흘러 넘치는 기름이
처녀들에게 전가 되는 것이겠지요
마리아가 나드 향유 옥합을 깨어 자신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을때
그 방안 전체에 향유가 가득했듯이 그 방안에 있는 사람은 그 향유의 향기에
함께 참예한 것입니다 그 방안에 함께 있었음에도 그 여인의 행함을 이해하지 못한
제자는 그 여인을 꾸짖었지만 주님은 그 여인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아마도 그 상황을 보아서는 마리아가 기름을 예비한 슬리로운 처녀쪽이고
제자는 미련한 처녀쪽이었겠지요
저는 오늘 말씀중에 이런 마음이 느껴 졌습니다
주님과 사랑의 관계는 수련회 마지막날 열정적으로 활활 타는 캠프 파이어 보다
우리집 대문앞에 누군가 왔을때 자동으로 켜지는 센서 전등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
수련회의 받은 은혜는 캠프 파이어 처럼 열정적이고 큰 불꽃처럼 타오르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그 열정이 일주일이면 바닥이 나더군요
우리집 문앞 센서등은요 태양이 꺼지지 않는 이상 언제나 불을 밝혀줍니다
주님 오심을 늘 바로 알아차릴수 있지요 ^^
할렐루야~
자칫 내 자랑이 될수 있고 아니면 입으로만 하는 회개의 고백이 될수도 있기에....
그러나 목자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라 하셔서 간단히 기록을 해 봅니다
읽는 기도문은 저에게 잠자는 시간조차 깨어있는 내 영과의 대화 상대입니다
육은 잠에 들었지만 언제나 나의 영은 기도 내용들과 대화를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생략함)
오늘 열처녀에 대한 말씀은 제가 늘 마음에 세기고 있는 말씀입니다
잠시도 주님의 마음과 떨어져 있고 싶지 않습니다
깨어 있으라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른다....
그러나 열처녀 모두 잠이들었습니다 그러니 분명 육신의 잠이 아님이 분명합니다
내 영이 주님과 얼마나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가에 따라 주님으로부터 흘러 넘치는 기름이
처녀들에게 전가 되는 것이겠지요
마리아가 나드 향유 옥합을 깨어 자신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을때
그 방안 전체에 향유가 가득했듯이 그 방안에 있는 사람은 그 향유의 향기에
함께 참예한 것입니다 그 방안에 함께 있었음에도 그 여인의 행함을 이해하지 못한
제자는 그 여인을 꾸짖었지만 주님은 그 여인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아마도 그 상황을 보아서는 마리아가 기름을 예비한 슬리로운 처녀쪽이고
제자는 미련한 처녀쪽이었겠지요
저는 오늘 말씀중에 이런 마음이 느껴 졌습니다
주님과 사랑의 관계는 수련회 마지막날 열정적으로 활활 타는 캠프 파이어 보다
우리집 대문앞에 누군가 왔을때 자동으로 켜지는 센서 전등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
수련회의 받은 은혜는 캠프 파이어 처럼 열정적이고 큰 불꽃처럼 타오르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그 열정이 일주일이면 바닥이 나더군요
우리집 문앞 센서등은요 태양이 꺼지지 않는 이상 언제나 불을 밝혀줍니다
주님 오심을 늘 바로 알아차릴수 있지요 ^^
할렐루야~
김수옥2024-10-10 06:39
그동안 기름이 떨어져 다른 곳에서 얻으려했습니다.
마음을다해 주님을 찾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아직 내 자아가 강해서 말씀을듣고 자아를 묶어 주님께 내어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읽는 기도책은 구입 못해서 저는 동영상을 많이 듣습니다. 특별히 저는 왕권신부 찬양을 많이 듣고 주님께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미국 아마존에 들어가 책을 구입할수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음을다해 주님을 찾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아직 내 자아가 강해서 말씀을듣고 자아를 묶어 주님께 내어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읽는 기도책은 구입 못해서 저는 동영상을 많이 듣습니다. 특별히 저는 왕권신부 찬양을 많이 듣고 주님께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미국 아마존에 들어가 책을 구입할수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박민규2024-10-10 09:09
1.
이번 설교를 들으며, 저의 마음과 영적인 상태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했었지만, 세상의 바쁨을 핑계로 점점 주님을 기만하고 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뿌리가 단단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회개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오늘은 성령, 보혈기도를 하고 예수님 묵상을 하고 출근했습니다. 점심과 저녁에 남은 기도와 사랑의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아직 너무 미약하지만, 오늘 아침 출근길 운전을 하며 난폭운전을 하는 상대에게 화가 덜 남을 느꼈습니다
소책자가 도착하면 수시로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기도를 배워서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설교를 들으며, 저의 마음과 영적인 상태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했었지만, 세상의 바쁨을 핑계로 점점 주님을 기만하고 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뿌리가 단단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회개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오늘은 성령, 보혈기도를 하고 예수님 묵상을 하고 출근했습니다. 점심과 저녁에 남은 기도와 사랑의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아직 너무 미약하지만, 오늘 아침 출근길 운전을 하며 난폭운전을 하는 상대에게 화가 덜 남을 느꼈습니다
소책자가 도착하면 수시로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기도를 배워서 해보고 싶습니다.
김홍미2024-10-10 10:22
1. 가짜가 아닌 진짜가 되고 싶습니다. 말씀을 통해 삶 속에서 놓치고 살았던 많은 부분을 들여다보고 돌아보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오심을 아는 자들도 음성을 듣는자도 기다리는 자도 미련한 다섯처녀일 수 있음을..
그 미련한 처녀가 되지 않도록 예수님께 온전히 집중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 읽는기도를 시작한지 이제 3개월쯤 되어 갑니다
아침시작은 읽는기도와 시작하고 틈틈이 직장에서도 하고 잠자리 들기전에도 하려고 애를 쓰고 노력중입니다.
이전에 몰랐던 존재적인 제 자신에 대한 회개를 하게 되고
말씀가운데 목사님께서 하셨던 말씀중에 내가 잘못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제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더 깜짝 놀라는 일도 경험했습니다. 아..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서 해 주셨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런 변화를 경험하게 되니 읽는기도책이 얼마나 귀한책인지 .....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수님 오심을 아는 자들도 음성을 듣는자도 기다리는 자도 미련한 다섯처녀일 수 있음을..
그 미련한 처녀가 되지 않도록 예수님께 온전히 집중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 읽는기도를 시작한지 이제 3개월쯤 되어 갑니다
아침시작은 읽는기도와 시작하고 틈틈이 직장에서도 하고 잠자리 들기전에도 하려고 애를 쓰고 노력중입니다.
이전에 몰랐던 존재적인 제 자신에 대한 회개를 하게 되고
말씀가운데 목사님께서 하셨던 말씀중에 내가 잘못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제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이 더 깜짝 놀라는 일도 경험했습니다. 아..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서 해 주셨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런 변화를 경험하게 되니 읽는기도책이 얼마나 귀한책인지 .....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재원2024-10-10 10:42
1. 얼마전에 읽는기도로 기도하면서 기도하면서 생기는 자기의에 대해서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기도를 그렇게 오래하지도 않고 30분 정도나 30분 약간 넘는 시간 동안 기도하면서 기도하는 자기의에 대해서 생각했던 적이
없었는데 읽는 기도로 어떤 때는 1시간 이상 기도 하면서 은근히 생기는 자기의?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었어서 아! 이래서 기도문에
기도할 때 생기는 자기의에 대해서 실어 놓으셨구나? 라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것을 이번 설교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장 예배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 크리스마스 때 부터 올 해 새해에 저에게 좋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작년 제자 훈련을 거치면서 기도를 할 때 모르는 죄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었는데 정말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죄 (아니 알고는 있었으나 무시했던 죄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를 깨닫게 해주셔서 꽤나 곤혹을 치뤘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한 동안 괴로운 날들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때 야곱이 세겜에서 있었던 일을 떠오르게 하시면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그 이후 수요 예배를 현장에서 드리게 되면서 현장 예배의 시간을 더 올려 드리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정직에 대한 부분도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직장에서 한 부서를 책임지고 있으면서 내가 잘 못 한 것도 아닌데 동료의 잘 못으로 인해 위에 보고를 할 때
참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그냥 거짓말로 넘어가면 쉽게 갈 수도 있는 일을 이렇게 어렵게 가야 하나? 갈등 중에
괴로웠지만 정직을 택했고 정직을 통해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절에 대한 부분도 전에 보다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배에 더욱 우선 순위를 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읽는 기도를 꾸준히 진행했고 요즘은 성령기도, 보혈기도, 대적기도, 회개기도에 더하여 조금씩 다른 기도를 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자기의를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감사의 제단을 쌓기를 소망하고
적어도 아침 점심 시간에는 짧은 기도라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전에는 기도를 그렇게 오래하지도 않고 30분 정도나 30분 약간 넘는 시간 동안 기도하면서 기도하는 자기의에 대해서 생각했던 적이
없었는데 읽는 기도로 어떤 때는 1시간 이상 기도 하면서 은근히 생기는 자기의?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었어서 아! 이래서 기도문에
기도할 때 생기는 자기의에 대해서 실어 놓으셨구나? 라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것을 이번 설교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장 예배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 크리스마스 때 부터 올 해 새해에 저에게 좋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작년 제자 훈련을 거치면서 기도를 할 때 모르는 죄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었는데 정말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죄 (아니 알고는 있었으나 무시했던 죄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를 깨닫게 해주셔서 꽤나 곤혹을 치뤘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한 동안 괴로운 날들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때 야곱이 세겜에서 있었던 일을 떠오르게 하시면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그 이후 수요 예배를 현장에서 드리게 되면서 현장 예배의 시간을 더 올려 드리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정직에 대한 부분도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직장에서 한 부서를 책임지고 있으면서 내가 잘 못 한 것도 아닌데 동료의 잘 못으로 인해 위에 보고를 할 때
참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그냥 거짓말로 넘어가면 쉽게 갈 수도 있는 일을 이렇게 어렵게 가야 하나? 갈등 중에
괴로웠지만 정직을 택했고 정직을 통해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절에 대한 부분도 전에 보다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배에 더욱 우선 순위를 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읽는 기도를 꾸준히 진행했고 요즘은 성령기도, 보혈기도, 대적기도, 회개기도에 더하여 조금씩 다른 기도를 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자기의를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감사의 제단을 쌓기를 소망하고
적어도 아침 점심 시간에는 짧은 기도라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enny Jeong2024-10-10 13:45
1. 저는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라는 설교를 듣고 많은 찔림을 받았습니다. 특히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스스로 타협하며 건전한 거는 조금은 봐도 괜찮아라고 하며 온전히 예수님께 드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항상 주님이 지켜보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기도하며 깨어서 마지막 때를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출근 길에 단번에 드리는 기도를 하고 퇴근 길에 읽는 기도를 합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점점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게으르지 않고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2. 출근 길에 단번에 드리는 기도를 하고 퇴근 길에 읽는 기도를 합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점점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게으르지 않고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금은희2024-10-10 15:05
1. 저는 슬기로운 다섯처녀의 삶을 살기위하여 디도서 3:3절 말씀을 반대로 살아보라는 말씀대로 성령님을 의지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읽는기도책을 구입해서 읽었으나 목사님, 사모님의 영상기도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일주일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책을 보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기도중에 깨닫게 하는 죄는 읽기 기도 끝나고, 또 구체적으로 회개하며 그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합니다. 잘 되지는 않지만 실패 했을때 바로 회개합니다. 넘어지지만 넘어짐을 알고 바로 회개하며 주님을 의지하여 승리 할수있음에 감사드리며, 계속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읽는기도책을 구입해서 읽었으나 목사님, 사모님의 영상기도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일주일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책을 보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기도중에 깨닫게 하는 죄는 읽기 기도 끝나고, 또 구체적으로 회개하며 그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합니다. 잘 되지는 않지만 실패 했을때 바로 회개합니다. 넘어지지만 넘어짐을 알고 바로 회개하며 주님을 의지하여 승리 할수있음에 감사드리며, 계속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정2024-10-10 15:23
1.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게 해달라고 막상 기도는 하였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조금은 없었는데 말씀과 기도를 통해 계속적인 기름준비가 필요한것과 죄를 지으면 기름이 소진되어 미련한 다섯처녀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시라도 주님 아닌 세상에 눈을 돌리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됩니다. 그렇게 결단하고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려 합니다.
2.저는 읽는 기도를 만나기 전에 세상에 한발 주님께 한발 담그는 육적인 그리스도인이였습니다. 전에도 엄청 기회들을 많이 주셨고 깨어 있으라는 말씀도 많이 받았는데..또 잊고 또 잊고 ...기도는 육의 기도로 하루에 10분정도 하고 말씀도 통독읽기로 빠르게 듣는 정도로 했기에 확 말씀이 내 삶에 다가오지 않고 세상에 빠져서 허우적 된 저를 또 하나님의 은혜로 마지막으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8월20일쯤 읽는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제 영이 살아남을 느꼈고 얼마나 추악한 죄인인지를 깨닫게 되었으며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하나 하나 죄를 보여주시며 지금도 계속 보여주시어 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남을 판단하는 악한 마음이 매일 슬금슬금 올라올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정말 내 자신이 이렇게 연약한 죄 덩어리이구나를 순간순간 느끼고 회개하고 대적기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것 또한 영적인 것인지 분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고 비방하고 헌담하고 판단하는 죄가 죄인지 모르고 하루 하루 살았을텐데 읽는 기도를 통해 이것들이 다 죄인것과 말씀을 읽어가면서 더 확신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령님이 하시기에 기도로 깨어 있는거 같습니다.읽는 기도가 전 세계에 퍼지길 기도합니다. 신부단장 기도를 하면서는 회개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눈물이 계속 흐르더라구요..저를 사랑하시기에 저의 죄로 제가 맞아야 할 채찍을 대신 맞아주시는 주님 손을 꼭 붙잡고 눈물로 잘못했다고 기도하는 제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크신 은혜입니다. 계속적인 영의 기도를 매일 매일 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무지 무지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 주위 분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를 변화시켜주신 주님이시기에 주님께 깨어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아멘..할렐루야..
2.저는 읽는 기도를 만나기 전에 세상에 한발 주님께 한발 담그는 육적인 그리스도인이였습니다. 전에도 엄청 기회들을 많이 주셨고 깨어 있으라는 말씀도 많이 받았는데..또 잊고 또 잊고 ...기도는 육의 기도로 하루에 10분정도 하고 말씀도 통독읽기로 빠르게 듣는 정도로 했기에 확 말씀이 내 삶에 다가오지 않고 세상에 빠져서 허우적 된 저를 또 하나님의 은혜로 마지막으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8월20일쯤 읽는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제 영이 살아남을 느꼈고 얼마나 추악한 죄인인지를 깨닫게 되었으며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하나 하나 죄를 보여주시며 지금도 계속 보여주시어 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남을 판단하는 악한 마음이 매일 슬금슬금 올라올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정말 내 자신이 이렇게 연약한 죄 덩어리이구나를 순간순간 느끼고 회개하고 대적기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것 또한 영적인 것인지 분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고 비방하고 헌담하고 판단하는 죄가 죄인지 모르고 하루 하루 살았을텐데 읽는 기도를 통해 이것들이 다 죄인것과 말씀을 읽어가면서 더 확신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령님이 하시기에 기도로 깨어 있는거 같습니다.읽는 기도가 전 세계에 퍼지길 기도합니다. 신부단장 기도를 하면서는 회개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눈물이 계속 흐르더라구요..저를 사랑하시기에 저의 죄로 제가 맞아야 할 채찍을 대신 맞아주시는 주님 손을 꼭 붙잡고 눈물로 잘못했다고 기도하는 제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크신 은혜입니다. 계속적인 영의 기도를 매일 매일 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무지 무지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 주위 분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를 변화시켜주신 주님이시기에 주님께 깨어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아멘..할렐루야..
박상임2024-10-10 15:32
1.'마지막을 준비하는지혜' 의 설교 말씀을 듣고 너무 은혜롭고 좋아서 2번 연속으로 들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에 대한 비유의 말씀들을 많이 들어봤는데 택함 받은자라는 말씀에 많은공감이 갔습니다. 많은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게으르고 나태하면 청항받은 자로 떨어진다는 말씀과 보는것과 듣는것에 조심하라는 말씀중에 유툽을 조심하라는 말씀에 많이 뜨끔했습니다.저또한 좋은건 봐도 되니까라고 합리화하면서 쇼츠도 많이 봤는데 읽는 기도를 열심히 해서 내 힘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끊을수 있게 결단하게 됐습니다.
사실 숙제를 하니까 읽는기도도 해야하고 말씀도 하루 10장 읽는 것도 하고 있어서 시간이 부족해서 유툽하는 시간이 줄었네요~~어째든 감사해요.
말씀중에는 눈에 보이는 열매보다는 뿌리가 중요하며 그 뿌리는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한 우리의 정직하고 순결한 마음이라는 말씀에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읽는기도를 그렇게 많이는 못했고 부분적으로 읽었는데 하루에 다 읽는걸 목표로 잘 감당하겠습니다.
2.저 읽는기도 첨 읽을때 이 기도문을 쓰신 목사님의 애쓰신 노력과 맘이 느껴져서 왈콱 눈물이 나더라구요~^^ 영으로 전달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읽는 기도를 알게 해주신 은혜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안것에 그치지 않고 행하는 자로 택함 받은 신부로써 끝까지 승리하는 믿음생활 하길 소망합니다.
슬기로운 처녀에 대한 비유의 말씀들을 많이 들어봤는데 택함 받은자라는 말씀에 많은공감이 갔습니다. 많은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게으르고 나태하면 청항받은 자로 떨어진다는 말씀과 보는것과 듣는것에 조심하라는 말씀중에 유툽을 조심하라는 말씀에 많이 뜨끔했습니다.저또한 좋은건 봐도 되니까라고 합리화하면서 쇼츠도 많이 봤는데 읽는 기도를 열심히 해서 내 힘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끊을수 있게 결단하게 됐습니다.
사실 숙제를 하니까 읽는기도도 해야하고 말씀도 하루 10장 읽는 것도 하고 있어서 시간이 부족해서 유툽하는 시간이 줄었네요~~어째든 감사해요.
말씀중에는 눈에 보이는 열매보다는 뿌리가 중요하며 그 뿌리는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한 우리의 정직하고 순결한 마음이라는 말씀에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읽는기도를 그렇게 많이는 못했고 부분적으로 읽었는데 하루에 다 읽는걸 목표로 잘 감당하겠습니다.
2.저 읽는기도 첨 읽을때 이 기도문을 쓰신 목사님의 애쓰신 노력과 맘이 느껴져서 왈콱 눈물이 나더라구요~^^ 영으로 전달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읽는 기도를 알게 해주신 은혜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안것에 그치지 않고 행하는 자로 택함 받은 신부로써 끝까지 승리하는 믿음생활 하길 소망합니다.
오연서2024-10-10 15:45
1.<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설교 영상을 보고 작은 거짓말 이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조롱한 것이라는 것에 매우 찔림을 받았습니다 회개 합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내가 자주 쉽게 범하며 살아온 잘못들을 고치며 살겠습니다
2영의기도 오늘이32일째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영의기도1부를 하고 있는데 요 며칠전에 염려와 걱정이 생겼습니다 2~3일 동안 걱정을 하다가 어제 아침에는 나는 영의 기도를 하고 있는데 염려와 걱정은 악한영의 속임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의 모든 무거운 짐은 예수님께서 이미 다 가져가셨기 때문에 나의 염려와 걱정은 내것이 아니라며 대적기도를 씩씩하게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 졌습니다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선하신 방법으로 해결될 것으로 믿습니다.
2영의기도 오늘이32일째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영의기도1부를 하고 있는데 요 며칠전에 염려와 걱정이 생겼습니다 2~3일 동안 걱정을 하다가 어제 아침에는 나는 영의 기도를 하고 있는데 염려와 걱정은 악한영의 속임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의 모든 무거운 짐은 예수님께서 이미 다 가져가셨기 때문에 나의 염려와 걱정은 내것이 아니라며 대적기도를 씩씩하게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 졌습니다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선하신 방법으로 해결될 것으로 믿습니다.
조진희2024-10-10 17:03
1.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한 번 듣는것으로 그칠것이 아니라 또 듣고 또 들으면서 제 안에 누룩처럼 퍼져있던 죄를 회개하기 원합니다. 거짓자아에 악한영이 결합되어 죄짓게한다는 말씀에 찔림이 왔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거듭난 제 영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어서 매일매일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살기를 원합니다. 제 육이 죽어지고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영의기도로 살기원합니다.
2. 저는 오랫동안 무너진 삶의 패턴으로 오후에 일어나서 늦게 생활을 시작합니다. 너무 늦은것같지만..저번 주일말씀때 들었던 포도원비유에 제일 마지막에 포도원에들어옴을 허락받은 자의 심정으로.. 더 죄가 깊은자에게 더 은혜가 필요한 절박한 심정으로 남은 하루의 시간이라도 영의기도를 하며 주님 찾겠습니다.
2. 저는 오랫동안 무너진 삶의 패턴으로 오후에 일어나서 늦게 생활을 시작합니다. 너무 늦은것같지만..저번 주일말씀때 들었던 포도원비유에 제일 마지막에 포도원에들어옴을 허락받은 자의 심정으로.. 더 죄가 깊은자에게 더 은혜가 필요한 절박한 심정으로 남은 하루의 시간이라도 영의기도를 하며 주님 찾겠습니다.
장혜숙2024-10-10 18:20
1. 지혜 있는 다섯 처녀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기도의 시간이 늘고
통독 하는 횟수가 늘 수록 나의 교만이 스멀스멀 고개를 들고 자랑하고 싶은 욕망이 솟아 오른 것을 알게 됐습니다
속사람이 거듭나는것이 아닌 겉사람을 내려 놓지 못함을 느끼고 어찌 할바를 모를때 목사님의 설교가
성령님의 이끌림으로 보게 된것 같습니다.
거짓과 교만이 없어져야지만 진정한 의의 뿌리가 만들어지고 의의 열매가 매친다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나의 내면이 다듬어 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2 읽는 기도는 하루 3번 목표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가게가 바쁠때 빼고는 꼭 3번을 합니다.
A형이라 원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따지기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요즘은 입을 다물게 한다는 걸 느낍니다
불편 사항이 그래도 감사함으로 바뀌면서 불만이 없어졌어요
저의 내면을 성령님께서 만지시는 걸 느낍니다
가게 주변 지인들에게 기도 책을 나누어 줘서 아침에 "급하게 하는 기도"를 읽고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저의 목표는 삶의 자리에서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용기가 없어서 초신자 이기도 하고 아는 것이 없어서 용기를 못 내고 있지만
성령님께서 잘 다듬어 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통독 하는 횟수가 늘 수록 나의 교만이 스멀스멀 고개를 들고 자랑하고 싶은 욕망이 솟아 오른 것을 알게 됐습니다
속사람이 거듭나는것이 아닌 겉사람을 내려 놓지 못함을 느끼고 어찌 할바를 모를때 목사님의 설교가
성령님의 이끌림으로 보게 된것 같습니다.
거짓과 교만이 없어져야지만 진정한 의의 뿌리가 만들어지고 의의 열매가 매친다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나의 내면이 다듬어 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2 읽는 기도는 하루 3번 목표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가게가 바쁠때 빼고는 꼭 3번을 합니다.
A형이라 원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따지기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요즘은 입을 다물게 한다는 걸 느낍니다
불편 사항이 그래도 감사함으로 바뀌면서 불만이 없어졌어요
저의 내면을 성령님께서 만지시는 걸 느낍니다
가게 주변 지인들에게 기도 책을 나누어 줘서 아침에 "급하게 하는 기도"를 읽고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저의 목표는 삶의 자리에서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용기가 없어서 초신자 이기도 하고 아는 것이 없어서 용기를 못 내고 있지만
성령님께서 잘 다듬어 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전소현2024-10-10 19:11
1.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기름이 떨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기름을 준비하기위해 나의 잘못된 영적인 습관들을 버리고 나의 삶속에 작은 거짓도 모두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뿌리에 내마음을 두고 예수님과 늘 동행하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예전에는 사람만나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했는데 읽는기도를 시작하면서 죄에 더욱더 예민해졌고 사람을 만나 나누는 이야기들속에 너무나도 많은죄를 짓게 된다는것을 깨닫고 사람만나는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집에서 읽는기도와 설교듣고 말씀읽는것을 하루의 일과로 생활하려고 합니다
2.예전에는 사람만나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했는데 읽는기도를 시작하면서 죄에 더욱더 예민해졌고 사람을 만나 나누는 이야기들속에 너무나도 많은죄를 짓게 된다는것을 깨닫고 사람만나는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집에서 읽는기도와 설교듣고 말씀읽는것을 하루의 일과로 생활하려고 합니다
한경숙2024-10-10 19:57
1. 저는 그 동안 제가 기름 등불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라고 착각하고 살아왔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매일매일 영으로 기도하며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2. 읽는 기도 책을 산지 얼마 되지 않아 어제부터 매일 읽는 기도를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읽는 기도를 하면서 제가 그 동안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 지..... 회개기도를 수시로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2. 읽는 기도 책을 산지 얼마 되지 않아 어제부터 매일 읽는 기도를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읽는 기도를 하면서 제가 그 동안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 지..... 회개기도를 수시로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이윤희2024-10-10 20:09
1. 그동안 내가 얼마나 많이 하나님을 조롱하고 업신여겼는지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정직하고 진실된 마음을 먼저 갖추고 영의 기도를 해야겠다고 작정합니다.
2. 읽는기도 시작한지 며칠 안되었습니다. 평소 성급하고 이기적인 판단으로 행동했었는데, 말과 행동에 앞서 먼저 상대방을 생각하고 손해 보더라도 참는 쪽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진실된 마음을 먼저 갖추고 영의 기도를 해야겠다고 작정합니다.
2. 읽는기도 시작한지 며칠 안되었습니다. 평소 성급하고 이기적인 판단으로 행동했었는데, 말과 행동에 앞서 먼저 상대방을 생각하고 손해 보더라도 참는 쪽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마리아 리2024-10-10 20:40
1. 안녕하세요.
저는 과거 몇년전에 성령충만한 영의 사람이 었습니다.
그런데 교만과 잘 못된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완전히 막히고 주님과의 교통도 안되고 너무 메마른 영적 눌림의 심한 육의 사람으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계속 죄에 넘어지고 괴로워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이 죄의 굴레에서 주님께 건져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던중 천주영 선교사님 간증을 듣게 되었고 읽는기도를 듣던중 너무도 놀랐습니다~
천국갈수있도록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이것을 듣는 순간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천국 간증집회이다 라구요그 뒤로 바로 읽는기도 책을 구입하고 목사님의 설교도 듣게 되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내가 그토록 원했던 죄에서 벗어나 영이 다시 살아서 주님을 다시 사랑 할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이다
내가 이제는 다시 예전으로돌아 갈수 있겠구나 너무 기뻣고 주님께서나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셨구나 너무 기뻣습니다
영의기도와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제가 다시 영이 회복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교말씀을 통해 내가 생각지 못했던 조를 깨닫게 되었고 그 부분에 조심하며 다시 반복되는 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함을 깨닫고 회개하게 됐습니다
2. 기도를 통해 육으로 바뀐 나의 시선이 조금씩 주님의 시선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시 육적인 나의 자아로 부터 오는 마음을 보혈과 성령의 불과 대적기도로 기도하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저는 과거 몇년전에 성령충만한 영의 사람이 었습니다.
그런데 교만과 잘 못된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완전히 막히고 주님과의 교통도 안되고 너무 메마른 영적 눌림의 심한 육의 사람으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계속 죄에 넘어지고 괴로워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이 죄의 굴레에서 주님께 건져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던중 천주영 선교사님 간증을 듣게 되었고 읽는기도를 듣던중 너무도 놀랐습니다~
천국갈수있도록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이것을 듣는 순간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천국 간증집회이다 라구요그 뒤로 바로 읽는기도 책을 구입하고 목사님의 설교도 듣게 되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내가 그토록 원했던 죄에서 벗어나 영이 다시 살아서 주님을 다시 사랑 할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이다
내가 이제는 다시 예전으로돌아 갈수 있겠구나 너무 기뻣고 주님께서나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셨구나 너무 기뻣습니다
영의기도와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제가 다시 영이 회복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교말씀을 통해 내가 생각지 못했던 조를 깨닫게 되었고 그 부분에 조심하며 다시 반복되는 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함을 깨닫고 회개하게 됐습니다
2. 기도를 통해 육으로 바뀐 나의 시선이 조금씩 주님의 시선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시 육적인 나의 자아로 부터 오는 마음을 보혈과 성령의 불과 대적기도로 기도하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이수경2024-10-10 20:42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말씀을 듣고...
자동차에 기름을 바쁘다 보면 못놓고 다닐때의 예시를 들려주시는데서 아~나의 모습도 그런자가 아닐까하며
가슴에 팍하고 와닿았습니다..정말 내모습이 그런모습이구나 바쁘다는 핑게로 기름이 꺼져가는것도 모르고
아 오늘은 괜찮겠지 내일 오시는것도 안닌데~하는 예시도 제가 생각했던적이ㅜ있었고 그렇게 살고 있었습니다..정말 하나부터 모두 안걸려 넘지지않는 말씀이
없는것 같습니다~살아왔던 습관대로 등불이 꺼지는지도 모르고 영적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살은 죄를 회개하며 주님앞에 납짝업드려 회개나아갑니다~
어려운상황이오면 주님앞에 나아가지않고 사람의지하려하고 혼자해결하려했던죄를 회개합니다..
다음부터는 주님앞에 나아가고 주님께 아래며
주님이 나의 주인인것을 인정하고 나는없고
예수님으로만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읽는기도는 처음에는 열심히 아침에 시간날때 틈틈히
하게되었는데 어느때 보니 시간없다는 핑게로
게으러 못한적도 있고 일부분만 한적도 있고
문제가 생기면 한적도 있습니다..
기도문을 읽고나서 나의 혈기 분노 남에게 상차받거나
공격을 당할때는 그들과 같이 맞서서 싸우고 입으로 죄짓고 했는데... 늘 그 죄에 넘어져 내가 왜그럴까
후회한적이 한두번이ㅜ아니었는데~~
이 읽는기도를 아침에 직장갈때 읽고가고~저녁에도 한번씩 읽으면서 마음에 무엇인가 중심이 중립적인
느낌으로 그들이 하는말에 반응하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그들이 너 개새끼지하는 말이~
어 내가 개새끼일 수도 있구나~라는 인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남의 흠이 보이는게 아니라 나의 허점이 보이고 말수가 많이.없어 졌습니다~~~~늘 감사하고 더 열심히 읽으며 나의 자아가 없고 나의 자유의지를 주께 맡기는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글을 썼습니다~모두모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자동차에 기름을 바쁘다 보면 못놓고 다닐때의 예시를 들려주시는데서 아~나의 모습도 그런자가 아닐까하며
가슴에 팍하고 와닿았습니다..정말 내모습이 그런모습이구나 바쁘다는 핑게로 기름이 꺼져가는것도 모르고
아 오늘은 괜찮겠지 내일 오시는것도 안닌데~하는 예시도 제가 생각했던적이ㅜ있었고 그렇게 살고 있었습니다..정말 하나부터 모두 안걸려 넘지지않는 말씀이
없는것 같습니다~살아왔던 습관대로 등불이 꺼지는지도 모르고 영적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살은 죄를 회개하며 주님앞에 납짝업드려 회개나아갑니다~
어려운상황이오면 주님앞에 나아가지않고 사람의지하려하고 혼자해결하려했던죄를 회개합니다..
다음부터는 주님앞에 나아가고 주님께 아래며
주님이 나의 주인인것을 인정하고 나는없고
예수님으로만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읽는기도는 처음에는 열심히 아침에 시간날때 틈틈히
하게되었는데 어느때 보니 시간없다는 핑게로
게으러 못한적도 있고 일부분만 한적도 있고
문제가 생기면 한적도 있습니다..
기도문을 읽고나서 나의 혈기 분노 남에게 상차받거나
공격을 당할때는 그들과 같이 맞서서 싸우고 입으로 죄짓고 했는데... 늘 그 죄에 넘어져 내가 왜그럴까
후회한적이 한두번이ㅜ아니었는데~~
이 읽는기도를 아침에 직장갈때 읽고가고~저녁에도 한번씩 읽으면서 마음에 무엇인가 중심이 중립적인
느낌으로 그들이 하는말에 반응하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그들이 너 개새끼지하는 말이~
어 내가 개새끼일 수도 있구나~라는 인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남의 흠이 보이는게 아니라 나의 허점이 보이고 말수가 많이.없어 졌습니다~~~~늘 감사하고 더 열심히 읽으며 나의 자아가 없고 나의 자유의지를 주께 맡기는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글을 썼습니다~모두모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서윤희2024-10-10 21:06
1 처음 말씀을 들을때는 참고 정도로? 대충듣고 말았었습니다.
점점 한번 들을 말씀이 아니었고 보통 두세번은 듣게 되었고
어느샌가 기다려집니다.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2 아침 첫시간에 영의기도로 시작하고 저녁시간에도 한번 더 기도문을 들으면서 따라 기도합니다.
"맞아요 맞아요 제가 그랬어요" 하면서...
혼자 기도하면 중언부언하다 졸기도하고 했었는데 들으면서 하는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제 영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기도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한번 들을 말씀이 아니었고 보통 두세번은 듣게 되었고
어느샌가 기다려집니다.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2 아침 첫시간에 영의기도로 시작하고 저녁시간에도 한번 더 기도문을 들으면서 따라 기도합니다.
"맞아요 맞아요 제가 그랬어요" 하면서...
혼자 기도하면 중언부언하다 졸기도하고 했었는데 들으면서 하는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제 영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기도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탈퇴한 회원2024-10-10 21:44
1. 제안에 뿌듯함이 저한테도 있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제대로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리를 사고 매일 성경 읽기, 한말씀 읊조리기,
100번 감사하기, 한시간 기도하기, 묵상하기,
가정예배 드리기(혼자), 모든 중독 끊기, 돈 지혜롭게 쓰기를 결심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초반에는 이것저것 빼먹고 건너뛰고 했는데
지금은 가정예배 드리기만 빼고 어떻게든 밤 12시안에
다 끝내고 다이어리에 적어야 하루가 끝난것처럼
개운해졌습니다. 8월 16일부터는 작은 일기장을
사서 예수님께 편지쓰기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제일 어려운게 기도였는데 예수님께
계속 기도하는 법을 모르겠다고 가르쳐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읽는 기도책을
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평생 하나님앞에 랄라리같던 제가
저렇게 많은 것들을 실천하고 살아보니
교만이 들어왔는 줄도 모른체 구역식구들이
한심해보이기 시작했고 마음속으로 나는
이렇게 사는데 쟤들은 성경도 않 읽고 영적 깊이도
없고 외롭다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설교 말씀을 듣고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겸손한척 위선을 떨고 있는 교만으로 가득찬
저를 보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하나님과 나만의 작은 비밀로 삼고 그 분과
이 여정을 끝까지 잘 마치고 싶습니다.
2. 요즘 혀를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깊은 회개 기도문을 읽고 깜짝 놀랐어요
나는 내가 죄를 다 회개한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회개하지 않은 죄들이 많았다니요!ㅜ
오늘 말씀처럼 차라리 입을 다무는 연습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알아도 보아도 눈을 감고 말하지 않는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제대로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리를 사고 매일 성경 읽기, 한말씀 읊조리기,
100번 감사하기, 한시간 기도하기, 묵상하기,
가정예배 드리기(혼자), 모든 중독 끊기, 돈 지혜롭게 쓰기를 결심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초반에는 이것저것 빼먹고 건너뛰고 했는데
지금은 가정예배 드리기만 빼고 어떻게든 밤 12시안에
다 끝내고 다이어리에 적어야 하루가 끝난것처럼
개운해졌습니다. 8월 16일부터는 작은 일기장을
사서 예수님께 편지쓰기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제일 어려운게 기도였는데 예수님께
계속 기도하는 법을 모르겠다고 가르쳐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읽는 기도책을
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평생 하나님앞에 랄라리같던 제가
저렇게 많은 것들을 실천하고 살아보니
교만이 들어왔는 줄도 모른체 구역식구들이
한심해보이기 시작했고 마음속으로 나는
이렇게 사는데 쟤들은 성경도 않 읽고 영적 깊이도
없고 외롭다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설교 말씀을 듣고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겸손한척 위선을 떨고 있는 교만으로 가득찬
저를 보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하나님과 나만의 작은 비밀로 삼고 그 분과
이 여정을 끝까지 잘 마치고 싶습니다.
2. 요즘 혀를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깊은 회개 기도문을 읽고 깜짝 놀랐어요
나는 내가 죄를 다 회개한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회개하지 않은 죄들이 많았다니요!ㅜ
오늘 말씀처럼 차라리 입을 다무는 연습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알아도 보아도 눈을 감고 말하지 않는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정인2024-10-10 21:57
1)목사님 열처녀비유 설교말씀 넘 감사드려요
이와관련 그동안 답답했었는데 오늘 속시원하게 해결됐어요
마지막까지 정신 바짝차리고 살자 다짐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더욱더 잘해야되겠단 생각도 들고 저의 사랑없음이 다시 깨닫게되고 회개하게 됩니다
정한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영을 새롭게 해달라고 간구했던 다윗왕처럼 순전하고 순전하고 완전하고 완전하여 깨끗해진 영체로 점도 흠도없이 보존되었다가 주님의 나팔소리를 듣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2)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성령,보혈,대적,회개기도부터 하게되는데 이기도후 성령의 불을 받아 제가 작정해서 하는 기도들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면 기도가 더 잘되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죄를 이길수 있는 힘과 영의 삶을 살아가는데 탄력을 받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와관련 그동안 답답했었는데 오늘 속시원하게 해결됐어요
마지막까지 정신 바짝차리고 살자 다짐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더욱더 잘해야되겠단 생각도 들고 저의 사랑없음이 다시 깨닫게되고 회개하게 됩니다
정한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영을 새롭게 해달라고 간구했던 다윗왕처럼 순전하고 순전하고 완전하고 완전하여 깨끗해진 영체로 점도 흠도없이 보존되었다가 주님의 나팔소리를 듣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2)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성령,보혈,대적,회개기도부터 하게되는데 이기도후 성령의 불을 받아 제가 작정해서 하는 기도들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면 기도가 더 잘되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죄를 이길수 있는 힘과 영의 삶을 살아가는데 탄력을 받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인순2024-10-10 22:58
1, 젊어서는 제가 슬기로운처녀로 신부인줄
알았는데ᆢ
노년에 와서는 모든것이 부끄러운
죄인이며 미련한 다섯처녀처럼 살았던
지난 삶을 매일 회개합니다
이제 진짜로 살고 싶습니다
나는 없고 예수그리스도로 충만하기를ᆢ
마음이 정직하고 진실되기를ᆢ
예수그리스도의 말씀뿌리와 합한자 되기를ᆢ
거짓말 할수밖에 없는 당황한 순간에
입을 다물고 열지 않기를ᆢ
성령님의 은혜와 도움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2, 매일 한번씩 작정했지만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형식적인 읽음이 되는날도 많았습니다
마음이 온전히 기경되기를 바라며
육적인 영의기도가 아닌 영적인 영의
기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알았는데ᆢ
노년에 와서는 모든것이 부끄러운
죄인이며 미련한 다섯처녀처럼 살았던
지난 삶을 매일 회개합니다
이제 진짜로 살고 싶습니다
나는 없고 예수그리스도로 충만하기를ᆢ
마음이 정직하고 진실되기를ᆢ
예수그리스도의 말씀뿌리와 합한자 되기를ᆢ
거짓말 할수밖에 없는 당황한 순간에
입을 다물고 열지 않기를ᆢ
성령님의 은혜와 도움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2, 매일 한번씩 작정했지만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형식적인 읽음이 되는날도 많았습니다
마음이 온전히 기경되기를 바라며
육적인 영의기도가 아닌 영적인 영의
기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재연2024-10-10 23:56
메모장에 적어서 복사해서 붙여넣기가 안되요;;;





이윤아2024-10-11 00:04
1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메시지를 들으며 평상시에 습관을 잘 체크하고 매일매일 영의 기도를 쉬지 않는 기도의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해 놓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마음을 깨끗하게 겸손하게 온전하게 지킨 상태에서 영의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 내 영에 해가 되고 타격이 올만한 일에는 과감하게 거절하는 용기와 지혜가 절실하게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름이 소진되는 상황을 미리미리 막는 지혜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대수롭제 않게 여겼던 내게 해당되지 않을 거라 여겼던 것. 지적해주신 것은 내 안에도 순간을 모면하기 위하여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거짓을 말하고 있는 모습이 있음을 보며, 그것이 주님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죄된 행위였음을 알게 되어 회개할 제목이란 것을 알고 계속 회개하며 고쳐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영적 나태함을 버리고 미리미리 기름 채우는 매일의 습관 기를 것.
-정직하고 겸손한 마음 유지할 것..
2 읽는 기도는 저의 하루의 시작부터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읽는 기도를 하면서 영의 감각이 살아나고, 영의 근육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불평이 나올 상황에서 감사의 말로 바뀌어 나오는 것을 보며 아, 바로 이것이 영의 기도의 힘이구나 느꼈고, 영의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내 영이 힘을 얻고, 담대함을 얻어 혼자 전도하는 일이 쉬워졌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의 뿌리가 마음 깊이 내려지도록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영적 나태함을 버리고 미리미리 기름 채우는 매일의 습관 기를 것.
-정직하고 겸손한 마음 유지할 것..
2 읽는 기도는 저의 하루의 시작부터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읽는 기도를 하면서 영의 감각이 살아나고, 영의 근육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불평이 나올 상황에서 감사의 말로 바뀌어 나오는 것을 보며 아, 바로 이것이 영의 기도의 힘이구나 느꼈고, 영의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내 영이 힘을 얻고, 담대함을 얻어 혼자 전도하는 일이 쉬워졌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의 뿌리가 마음 깊이 내려지도록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김현정2024-10-11 01:56
1. 제가 미련한 다섯처녀 입니다.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쳐보지만,
여전히 내 생각, 내 방식, 내 자아로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큰 죄에서 건져 주셨건만, 여전히 죄 가운데 있고, 안일한 믿음, 안일한 신앙생활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그래도 정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아이들이 제 말을 듣지 않을 때 듣게 하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교 말씀을 통하여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많이 놀랐습니다.
알게 모르게 하나님을 조롱하며 살아왔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한탄하는 기도, 하소연하는 기도, 감정대로 하는 기도가 죄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흉하심이 아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유튜브로 여러 목사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유튜브 보는 시간이 많은데,
유튜브 보는 것을 줄이고 말씀읽고,
영의 기도을 꾸준히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 죄에 민감해 지고, 죄를 지으려고 할 때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죄를 짓게 되면 죄라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되어 바로 회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쳐보지만,
여전히 내 생각, 내 방식, 내 자아로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큰 죄에서 건져 주셨건만, 여전히 죄 가운데 있고, 안일한 믿음, 안일한 신앙생활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그래도 정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아이들이 제 말을 듣지 않을 때 듣게 하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교 말씀을 통하여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많이 놀랐습니다.
알게 모르게 하나님을 조롱하며 살아왔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한탄하는 기도, 하소연하는 기도, 감정대로 하는 기도가 죄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흉하심이 아니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유튜브로 여러 목사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유튜브 보는 시간이 많은데,
유튜브 보는 것을 줄이고 말씀읽고,
영의 기도을 꾸준히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 죄에 민감해 지고, 죄를 지으려고 할 때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죄를 짓게 되면 죄라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되어 바로 회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김희연2024-10-11 09:56
1. 열처녀의 비유를 어려서 부터 듣고 배웠는데 목사님 설교 말씀은 3번다시들으며 내가 얼마나 가볍게 말씀을 이해하고 실천했는지 반성하며 죄의 각성을 깊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아직 산당을 부수지 못하고 유트브나 나를 십자가에 못박지 못해 늘 넘어지는곳에서 또 넘어지는 저를 발견하고 이러면 안된다는 깊은 반성과 회개를 하였습니다.
2. 기도책을 알게 된지 2달되었는데 처음엔 회개까지 읽는게 너무 힘들고 지루하고 읽다보면 졸음을 참지 못해 서서 읽기까지 했습니다. 1시간씩 기도습관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회개 까지 읽는데 졸음은 없어졌습니다.
기도책을 읽으며 내용이 간절한 나의 기도 였고 나를 더 환희 볼수 있는 죄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 기도책을 알게 된지 2달되었는데 처음엔 회개까지 읽는게 너무 힘들고 지루하고 읽다보면 졸음을 참지 못해 서서 읽기까지 했습니다. 1시간씩 기도습관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회개 까지 읽는데 졸음은 없어졌습니다.
기도책을 읽으며 내용이 간절한 나의 기도 였고 나를 더 환희 볼수 있는 죄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영난2024-10-11 10:22
1.거짓말이 저에게 많이 다가오고 넘어가기 힘든 장애물처럼 느껴집니다.시댁 식구들과 같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무 처리를 포함한 회사 운영에 있어 거래처를 상대로 단 하나의 거짓도 없이 업무를 처리하기란 저에게는 불가능으로 느껴집니다.주요 책임과 결정권이 남편에게 있어서 특히 더 어렵고 제 자신도 여러가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또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은 갈망이 너무 커서 거짓말하거나 과장하며 삶을 살아왔습니다.여기까지 생각하고 나니 와! 나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었습니다.저에게는 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주님께서 저를 도와주시고 거듭나게 해 주시기 만을 바랍니다.
2.저는 주로 회개기도,자기 부인의 기도,신부의 기도 등을 번갈아 가며 기도했는데 기도하고 나면 무엇보다 마음이 낮아짐을 명확히 느꼈습니다.저는 많이 교만하고 또 자기 의가 강해서 기도를 잠시만 쉬어도 교만과 원망,불평,정죄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두려움과 음란한 마음도요.하루 종일 쉬지 않고 기도하는 일은 너무나 힘이 듭니다.새벽과 자기 전,일상 생활(운전 중,설것이 ,집안일 등)을 하며 읽는 기도를 따라 하는 데 장기간 수면 부족으로 너무 피곤합니다.어떻게 해야 좋을 까요?
2.저는 주로 회개기도,자기 부인의 기도,신부의 기도 등을 번갈아 가며 기도했는데 기도하고 나면 무엇보다 마음이 낮아짐을 명확히 느꼈습니다.저는 많이 교만하고 또 자기 의가 강해서 기도를 잠시만 쉬어도 교만과 원망,불평,정죄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두려움과 음란한 마음도요.하루 종일 쉬지 않고 기도하는 일은 너무나 힘이 듭니다.새벽과 자기 전,일상 생활(운전 중,설것이 ,집안일 등)을 하며 읽는 기도를 따라 하는 데 장기간 수면 부족으로 너무 피곤합니다.어떻게 해야 좋을 까요?
박성숙2024-10-11 10:41
구구절절 회개할것 투성입니다 알고도 죄를 짓고 모르고 짓고 자성적인 신앙이 아니라 남편에게 같이 기도해 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하고 불평하며 살고 있고 우유부단한 삶을 살고 있고 정에 이끌려 결정할때가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자기 믿음을 지키기 위해 영적인 해가 되는것은 거절해야 겠다 단단히 결단하게 됩니다
2. 읽는기도를 녹음해서 이어폰으로 듣고 다니고 있고 새벽예배전 한시간씩 했는데 요즘 느슨해져서 해야 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 이었는데 다시 정한 시간에 해보려 합니다
2. 읽는기도를 녹음해서 이어폰으로 듣고 다니고 있고 새벽예배전 한시간씩 했는데 요즘 느슨해져서 해야 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 이었는데 다시 정한 시간에 해보려 합니다
윤경리2024-10-11 11:29
1.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지혜가 무엇일까 궁금해 하면서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정직과 거짓이 없는 진실한 상태로,
온전한 마음으로, 순수한 영적인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야 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통상적으로 타인에게 의존하던 기도, 믿음의 길을, 내가 최선을 다해 헤치고 나가는 것이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비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아침 저녁으로 읽는기도책, 1부를 1회씩, 기도를 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지키지 못하여, 찔림이 있습니다만...오로지 아버지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달려가고자 합니다.
매순간순간, 저도 모르게 짓는 죄, 또 아차 싶게 나오는 입으로 짓는 죄, 등등을 깨달을 때마다 아버지 앞에 회개를 합니다.
통회자복하면서 회개를 하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통회자복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고, 늘 매 죄를 지을때마다 통회자복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아버지께, 아구, 어떻게 해요~~또 죄를 지었어요~~잘못했습니다...용서해 주세요...이렇게 합니다...
마음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앞에, 마음 깊숙히 온전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평소에 "분별의 영을 주시고, 참된 목자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렸는데,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순수한 영적인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야 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통상적으로 타인에게 의존하던 기도, 믿음의 길을, 내가 최선을 다해 헤치고 나가는 것이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비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아침 저녁으로 읽는기도책, 1부를 1회씩, 기도를 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지키지 못하여, 찔림이 있습니다만...오로지 아버지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달려가고자 합니다.
매순간순간, 저도 모르게 짓는 죄, 또 아차 싶게 나오는 입으로 짓는 죄, 등등을 깨달을 때마다 아버지 앞에 회개를 합니다.
통회자복하면서 회개를 하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통회자복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고, 늘 매 죄를 지을때마다 통회자복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아버지께, 아구, 어떻게 해요~~또 죄를 지었어요~~잘못했습니다...용서해 주세요...이렇게 합니다...
마음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앞에, 마음 깊숙히 온전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평소에 "분별의 영을 주시고, 참된 목자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렸는데,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지숙2024-10-11 18:28
1. 망설이다가 댓글을 남깁니다. 저의 기도가 영의 기도인 줄 알았으나 육의 기도가 거의 대분이었다는 것을 그러면서도 기도한다는 자기의에 갇힌 부끄러운 자 였음을 알게 해주셨어요. 영의 기도를 할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저로 가득한데 저는 없어지고 성령님으로 충만해지길 원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고 싶습니다.
2. 한달 정도 되었고 성령 기도 대적기도 회개기도 더깊은회개기도 승리기도를 하고 뒤에 있는 부분은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으로 더딥니다. 이렇다 할 변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죄를 지으려는 순간 읽었던 기도문이 생각이 나서 죄앞에서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ㅜㅜ. 어느 누구 보다 죄덩어리가 저 였다는 것을 매일 조금씩 알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2. 한달 정도 되었고 성령 기도 대적기도 회개기도 더깊은회개기도 승리기도를 하고 뒤에 있는 부분은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으로 더딥니다. 이렇다 할 변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죄를 지으려는 순간 읽었던 기도문이 생각이 나서 죄앞에서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ㅜㅜ. 어느 누구 보다 죄덩어리가 저 였다는 것을 매일 조금씩 알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미송2024-10-11 20:22
1. 말씀을 들으며 미련한 다섯처녀가 저의 모습이였음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한 눈을 판 사이에 신랑이신 우리 예수님이 오시는건 아닐까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평소에 기도하고 말씀읽고 했으니까 요정도 보는 유트브나 쇼츠는 괜찮겠지 했던 저의 자기의,교만함을 다시한번 회개합니다 제 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뿌리를 내리고 정직함과 진실함으로 성령님과 온전한 동행을 이루며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2. 읽는 기도를 통하여 죄에 무뎌지고 둔감해진 제 마음을 다시한번 죄에 민감하게 만들어주시고
자기부인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자기없음으로 오직 예수님으로만 충만케 채우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의기도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성실히 주님께 기도드리길 결단하고 순종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한 눈을 판 사이에 신랑이신 우리 예수님이 오시는건 아닐까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평소에 기도하고 말씀읽고 했으니까 요정도 보는 유트브나 쇼츠는 괜찮겠지 했던 저의 자기의,교만함을 다시한번 회개합니다 제 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뿌리를 내리고 정직함과 진실함으로 성령님과 온전한 동행을 이루며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2. 읽는 기도를 통하여 죄에 무뎌지고 둔감해진 제 마음을 다시한번 죄에 민감하게 만들어주시고
자기부인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자기없음으로 오직 예수님으로만 충만케 채우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의기도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성실히 주님께 기도드리길 결단하고 순종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manna2024-10-12 02:03
1. 이번주 월요일에 마태복음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노트에 24장 말씀중 무화과나무와 열처녀의 비유를 기록해 두었는데 이 부분을 아무리 읽고 또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기름을 준비 한다는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몰랐습니다. 노트에 적어도 모르겠고 다른 설교를 찾아보아도 시원한 해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설교영상에 이 부분이 나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읽어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주님께서 이 말씀을 듣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설교를 들으면서 저의 가장 큰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존적인 신앙이 되면 안되고 힘없고 나약한 인간을 의지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름준비는 하나님과의 1 대 1 관계가 중요한데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더 의지했고 제 마음에서 사람을 의지함이 더 큰 우상으로 자리를 자치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람일지라도 그 누구도 하나님을 대신 할 수 없는데 저는 사람을 통해서 의존함으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려했던 저의 죄악된 본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거짓없는 정직과 진실이 중요한데 그러지 못했던 저의 죄성을 알게되었습니다. 거짓 자아가 아닌 성령의 뿌리로 오직 예수님으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하나님을 속이지 않고 겸손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길 원합니다.
2. 읽는 기도 책으로 읽으면서 기도 하고 있습니다. 읽는 기도 책을 통해서 무엇이 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죄성 깊은 자아가 이 질기고 질긴 자아가 죽지 않고 살아나 과거의 트라우마를 붙들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가능케 하시는데 저는 불신했고 하나님께서 고칠수 있으신데 저는 하나님의 전인격적인 치료대신 과거의 상처를 붙들었습니다. 읽는 기도 책에서 내 기분과 감정에 있는 연약함의 영들과 과거의 상처를 생각나게 하는 상처의 영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기도했습니다. 상처를 취하면 마귀를 취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과거의 상처를 묵상하지 않고 거절하며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2. 읽는 기도 책으로 읽으면서 기도 하고 있습니다. 읽는 기도 책을 통해서 무엇이 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죄성 깊은 자아가 이 질기고 질긴 자아가 죽지 않고 살아나 과거의 트라우마를 붙들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가능케 하시는데 저는 불신했고 하나님께서 고칠수 있으신데 저는 하나님의 전인격적인 치료대신 과거의 상처를 붙들었습니다. 읽는 기도 책에서 내 기분과 감정에 있는 연약함의 영들과 과거의 상처를 생각나게 하는 상처의 영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기도했습니다. 상처를 취하면 마귀를 취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과거의 상처를 묵상하지 않고 거절하며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마미희2024-10-12 05:07
1. 마음이 주님께 있을때에는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데 잠깐 뉴스볼까? 하다가 전화기에 시간이 길어지면서 결국은 후회하는시간이 되는것 이젠 아예 시작조차 하지않는 결단을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2. 읽는기도책을 반복하는것이 답인줄 압니다 그래서 좋은습관으로 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읽는기도책을 반복하는것이 답인줄 압니다 그래서 좋은습관으로 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은2024-10-12 11:35
1. 예수님 신부가 되는 것이 제 삶의 소망이였으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막연함을 느끼던 순간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름준비는 어떤 외형적인 신앙의 모습이 아닌 내면을 가꾸는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고 영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모든 행위들을 주님앞에 계속해야할 지 여쭙게 되었습니다. 사실 동네 작은 교회에 반주없이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수요예배 반주를 하게 되었는데 말씀 전하시는 강도사님 설교를 도저히 못 듣겠어서 불평이 나왔습니다.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시작했지만(마음이 약해서 부탁을 거절하지 못했네요) 지금은 제 영이 말씀시간에 괴로워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기름이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말씀을 듣고 보니 사역을 통해서도 악한 것들이 기름을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정신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주님께 여쭙고 있습니다.
2. 전에 다니던 목사님으로 인해 마음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웬지 모르게 제가 회개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 유투브에 올라온 회개기도를 따라하다가 깊은 회개가 터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읽으면서도 마음을 담아 읽으니 주님께서 내 마음을 만지시는구나를 깨닫게 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책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없어지고 예수님으로만 살고 싶다고 늘 고백했는데 영의기도가 바로 그런 기도네요. 율법적 행위가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해 기도하려고 합니다.
2. 전에 다니던 목사님으로 인해 마음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웬지 모르게 제가 회개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 유투브에 올라온 회개기도를 따라하다가 깊은 회개가 터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읽으면서도 마음을 담아 읽으니 주님께서 내 마음을 만지시는구나를 깨닫게 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책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없어지고 예수님으로만 살고 싶다고 늘 고백했는데 영의기도가 바로 그런 기도네요. 율법적 행위가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해 기도하려고 합니다.
오승아2024-10-12 14:32
1.《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
이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저야말로 미련한 자로서 등은 가지고 있으되 기름을 가지지 않은자로 의존적이고 타성적인 신앙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살면서 얼마나 많이 나를 방어하기 위하여 순간적인 거짓말로 하나님을 속이며 살아왔고 살았는지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내 겉사람과 속사람에게 자리잡고 있는 죄의뿌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김받고 뽑혀져 예수 그리스도의 뿌리가 내려져 나의 마음이 정직하고 순전해지고 깨끗하고 온전하여져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사는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2.《읽는기도》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저는 기도를 게을리
하는 자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사 읽는기도를 통해 기도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읽는기도를 시작하면서 저 자신도 몰랐던 저의 위선적인 내면의 죄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영적싸움이 시작되었고 거듭되는 싸움속에서 성령님이 함께하심으로 상황의 문제 속에서 사람을 의존하지 않고 성령님께 물음으로 담대함과 침착함이 생겼고
"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인내가 더욱 지혜로워 보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고난이 더욱 귀한 믿음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기도문을 사모하며 내 거짓 된 자아에 속지 않고 삶속 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온전한 산제물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기도책을 써 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저야말로 미련한 자로서 등은 가지고 있으되 기름을 가지지 않은자로 의존적이고 타성적인 신앙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살면서 얼마나 많이 나를 방어하기 위하여 순간적인 거짓말로 하나님을 속이며 살아왔고 살았는지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내 겉사람과 속사람에게 자리잡고 있는 죄의뿌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김받고 뽑혀져 예수 그리스도의 뿌리가 내려져 나의 마음이 정직하고 순전해지고 깨끗하고 온전하여져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사는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2.《읽는기도》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저는 기도를 게을리
하는 자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사 읽는기도를 통해 기도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읽는기도를 시작하면서 저 자신도 몰랐던 저의 위선적인 내면의 죄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영적싸움이 시작되었고 거듭되는 싸움속에서 성령님이 함께하심으로 상황의 문제 속에서 사람을 의존하지 않고 성령님께 물음으로 담대함과 침착함이 생겼고
"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인내가 더욱 지혜로워 보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고난이 더욱 귀한 믿음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기도문을 사모하며 내 거짓 된 자아에 속지 않고 삶속 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온전한 산제물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기도책을 써 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주2024-10-12 15:54
1설교영상을 보고 느낀점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말세를 준비하는 처녀의 자세에 대한 말씀 알고 있는 것을준비해야시기가 내게 유익한 결과로 나올수 있다 하셨다
예수님이 오시는것을 10명의 처녀들은 일고 있었고 5명의 미련한자와 5명의 슬기있는자에 대한 말씀 10명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나 대처하는 자세가 달랐다
5명의 미련한자도 자신의 죄를 볼수 있었지만 영적인 나태함과 게으름 잘못된 영적인 습관으로 위기상황에 문제 해결을 세상적인 방법과 사람을 찾으려 하는자이다
나자신을 보면 미련한자에 가깝다 할수 있다
슬기있는 자의 삶은 자기에게 해가되는 것은 아닌 것을 아니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자라하셨는데 나는 그렇지못하다
매일 믿음을 지키기 위한 해가 되는 것을 거절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말씀 대로행하여 슬기있는 자의 삶을 살기 위하여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뿌리 성령의 뿌리로 바꾸기 위하여서 내마음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붙잡혀야 합니다
믿음가운데 삶으로 순종하며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하셨습니다 세상것에 한눈파지 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나는 없고 하나님으로 가득 한 삶을 살고싶습니다
갈라디아서 6:7 말씀 거짖말 하고 속이는 것이 하나님을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것이라 하셨는데 저는 얼마나 하나님앞에 많은 죄를 짖고 살고 있는지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겠습니다
자기 방어적인 거짖말 인식하지도 못하고 습관처럼 행하고 저질렀던 죄된 모습들 부끄럽습니다
나 스스로 죄를 이길 힘이 없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정직하고 산실하게 진실하게 살기위하여 나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가 내릴수 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기경하여 주십시오
죄를 인식하여 멀리하고 민감하길 원합니다 돌이키고 돌이킬수 있게 도와주세요
2 읽는기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말씀 묵상집을 읽고 말씀을 5장씩 읽고 읽는기도를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저의 생각으로 육의 기도를 하였지만 읽는기도를 알고 부터는 읽는기도를 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또 저녁에도 읽는기도 2부를 읽고 하루를 정리 하고 잠자리 듭니다
육의기도를 오래 해왔기에 읽는기도 만 하는게 뭔가 덜한 것 같아 육적인 기도를 하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그것 까지도 내려 놓고 믿고 나아갑니다
읽는기도를 하다보면 눈물이 날때가 있습니다
저의 죄된 모습들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온 것에 대하여 하나님앞에 얼굴을 들수가 없고 절망 할수 밖에 없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함에도 주님께 은혜와 긍휼하심을 구하며 어찌하던지 죄와 싸우며 돌이키고 돌이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고 보잘것 없는 믿음 이지만 한발짝씩 주님 옷자락 붙들고 나아가려 합니다
주님 저를 버리지 마시고 붙들어 주세요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말세를 준비하는 처녀의 자세에 대한 말씀 알고 있는 것을준비해야시기가 내게 유익한 결과로 나올수 있다 하셨다
예수님이 오시는것을 10명의 처녀들은 일고 있었고 5명의 미련한자와 5명의 슬기있는자에 대한 말씀 10명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나 대처하는 자세가 달랐다
5명의 미련한자도 자신의 죄를 볼수 있었지만 영적인 나태함과 게으름 잘못된 영적인 습관으로 위기상황에 문제 해결을 세상적인 방법과 사람을 찾으려 하는자이다
나자신을 보면 미련한자에 가깝다 할수 있다
슬기있는 자의 삶은 자기에게 해가되는 것은 아닌 것을 아니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자라하셨는데 나는 그렇지못하다
매일 믿음을 지키기 위한 해가 되는 것을 거절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말씀 대로행하여 슬기있는 자의 삶을 살기 위하여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뿌리 성령의 뿌리로 바꾸기 위하여서 내마음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붙잡혀야 합니다
믿음가운데 삶으로 순종하며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하셨습니다 세상것에 한눈파지 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나는 없고 하나님으로 가득 한 삶을 살고싶습니다
갈라디아서 6:7 말씀 거짖말 하고 속이는 것이 하나님을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것이라 하셨는데 저는 얼마나 하나님앞에 많은 죄를 짖고 살고 있는지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겠습니다
자기 방어적인 거짖말 인식하지도 못하고 습관처럼 행하고 저질렀던 죄된 모습들 부끄럽습니다
나 스스로 죄를 이길 힘이 없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정직하고 산실하게 진실하게 살기위하여 나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가 내릴수 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기경하여 주십시오
죄를 인식하여 멀리하고 민감하길 원합니다 돌이키고 돌이킬수 있게 도와주세요
2 읽는기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말씀 묵상집을 읽고 말씀을 5장씩 읽고 읽는기도를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저의 생각으로 육의 기도를 하였지만 읽는기도를 알고 부터는 읽는기도를 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또 저녁에도 읽는기도 2부를 읽고 하루를 정리 하고 잠자리 듭니다
육의기도를 오래 해왔기에 읽는기도 만 하는게 뭔가 덜한 것 같아 육적인 기도를 하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그것 까지도 내려 놓고 믿고 나아갑니다
읽는기도를 하다보면 눈물이 날때가 있습니다
저의 죄된 모습들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온 것에 대하여 하나님앞에 얼굴을 들수가 없고 절망 할수 밖에 없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함에도 주님께 은혜와 긍휼하심을 구하며 어찌하던지 죄와 싸우며 돌이키고 돌이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고 보잘것 없는 믿음 이지만 한발짝씩 주님 옷자락 붙들고 나아가려 합니다
주님 저를 버리지 마시고 붙들어 주세요
한화정2024-10-12 17:53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1.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을 경청하였습니다. 수 없이 듣고 읽었던 말씀들이 이제와서 새롭게 마음과 생각속에 박혔습니다.
행실로는 그럴싸하게 포장된 믿음인으로 살아왔지만 지금까지 다섯 처녀의 미련한 자 처럼 거듭 나지 못 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영적인 나태함과 지금까지 잘못된 습관의 기도 생활, 말씀 생활을 더욱 더 회개하고 진실된 영의 기도를 통하여 예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운 신부가 되고 싶습니다.어떤 순간에든 하나님 말씀과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딛3:3)... 이제는 어리석지 않은 자, 순종하는 자, 속지 않은 자,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하지 않은
자, 악독과 투기를 일삼지 않은 자, 가증스럽지 않은 자, 미워 하지 않은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마음이 예수님으로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 늘 정직하고 거짓없는 순전하고 온전함으로 예수님 공중 강림 하시는 그 날 까지 살기를
기도합니다.
읽는 기도
2. 오랜 믿음 생활로 기도했던 그 시간들이 무색할 만큼 이 영의 기도는 무척이나 깊고 깊은 주님이 주신 참 기도임을 느낍니다.
저의 삶이 조금씩 변화 됨을 내 영이 먼저 느끼기 때문입니다.
처음 성령기도를 할땐 너무 어색했었는데 성령님이 우리의 기도를 펼쳐 주시지 않음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성령님을 의지하며 기도
하고 있습니다. 영의 기도를 시작 후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언어생활 입니다. 생각없이 했던 말들이 지금은 생각하며 말하게 되었고
육을 위해 살지 않으려고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1.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을 경청하였습니다. 수 없이 듣고 읽었던 말씀들이 이제와서 새롭게 마음과 생각속에 박혔습니다.
행실로는 그럴싸하게 포장된 믿음인으로 살아왔지만 지금까지 다섯 처녀의 미련한 자 처럼 거듭 나지 못 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영적인 나태함과 지금까지 잘못된 습관의 기도 생활, 말씀 생활을 더욱 더 회개하고 진실된 영의 기도를 통하여 예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운 신부가 되고 싶습니다.어떤 순간에든 하나님 말씀과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딛3:3)... 이제는 어리석지 않은 자, 순종하는 자, 속지 않은 자,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하지 않은
자, 악독과 투기를 일삼지 않은 자, 가증스럽지 않은 자, 미워 하지 않은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마음이 예수님으로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 늘 정직하고 거짓없는 순전하고 온전함으로 예수님 공중 강림 하시는 그 날 까지 살기를
기도합니다.
읽는 기도
2. 오랜 믿음 생활로 기도했던 그 시간들이 무색할 만큼 이 영의 기도는 무척이나 깊고 깊은 주님이 주신 참 기도임을 느낍니다.
저의 삶이 조금씩 변화 됨을 내 영이 먼저 느끼기 때문입니다.
처음 성령기도를 할땐 너무 어색했었는데 성령님이 우리의 기도를 펼쳐 주시지 않음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성령님을 의지하며 기도
하고 있습니다. 영의 기도를 시작 후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언어생활 입니다. 생각없이 했던 말들이 지금은 생각하며 말하게 되었고
육을 위해 살지 않으려고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Grace2024-10-12 20:50
1. <설교를 들은 후 결단>
# 영적인 나태함,게으른 습관을 끊어서 미리 재림을 준비하겠습니다.
# 사역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고 예수님과의 일대일관계를 최우선순위로 두고 험담하지 않겠습니다.(주님,험담했던것을 용서해 주소서,은혜언니는 험담을 하지 않습니다)
# 영적인 해가 된다면 아닌것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자가 되겠습니다.(예배전에 외식하기,점심때 기도해야되는데 불쌍한 마음에 성도가 점심사준다고 해서 동행한 것 등)
# 예수그리스도 마음뿌리가 단단히 박혀있도록 생명의 열매를 맺는 예수생명있는자로 거듭나고자 합니다.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뿌리가 튼튼하기 때문에 예수사랑열매가 잘 맺힌다.(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낙심하지 않고 신뢰하는 마음,이웃을 사랑하는 사마리아인같은 마음...)
# 죄를 싫어하게 하소서. 뱀새끼가 알까놓는 것조차 싫어하게 하소서. 뱀의 흔적도 싫게 하소서. 죄를 상상하지도 생각지도 않게 하소서. 예수님만 생각하게 하소서.
거룩을 원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과 비교할때가 아닌 저 자신을 계속 돌아보고 점검하게 하소서.
# 전능자를 믿는 믿음을 삶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 작은 소자에게 물한잔 떠주는 것도 상입니다. 쓰러져 있는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것도 상입니다.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 했으니 지극히 작은자를 괄시하지 않고 예수님 대하듯 하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처럼 답례로 그들을 대하게 하소서. 제 힘으론 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소서.
# 하나님 존재자체를 인정해 주는 삶. 어디서나 나를 보고 계시기에 CCTV처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대하게 하소서.
# 세상에서 하는 거나,가정에서 하는거나, 밖에 있던 혼자 방에 있던, 교회있던 집에 있던 차이가 없게 하소서. 이중인격이 아닌 진실된 일관성이 있게 하소서.
# 예수님이 저의 복입니다.
# 거짓이 없고 진실되고 속이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떳떳하게 하소서. (옆집,학원,운전면허) 속이는게 하나님을 조롱하는 거군요.간사한자는 땅에서 뽑힌다.
# 상대가 죄를 짓지 않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있게 하소서
# 스스로 속지도 않고 속이지도 않게 하소서, 정직한 영을 내안에 주소서. 순간적인 거짓말도 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정직하고 타협이 없다는 예언사역자의 말로 속을 뻔하였지만 사실 전 거짓말할때도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 사람이 괜히 저를 높여주려고 그런 말을 했나봐요..진짜일수도 있지만 실상인 저를 보면 거짓도 많고 떳떳하지 않을때도 많음을 보게 됩니다. 특히 저의 실상을 아는 이웃사촌. 간사한자가 거짓말하는 자다.(김철이 뱀새끼처럼 보였는데 남보지 말고 나나 돌아봐야 겠군요)
# 성취해서 뿌듯한것조차 교만으로 이어질수 있기에 조심해야 겠군요(은주목사,정상어학원)
# 영적인 나태함,게으른 습관을 끊어서 미리 재림을 준비하겠습니다.
# 사역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고 예수님과의 일대일관계를 최우선순위로 두고 험담하지 않겠습니다.(주님,험담했던것을 용서해 주소서,은혜언니는 험담을 하지 않습니다)
# 영적인 해가 된다면 아닌것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자가 되겠습니다.(예배전에 외식하기,점심때 기도해야되는데 불쌍한 마음에 성도가 점심사준다고 해서 동행한 것 등)
# 예수그리스도 마음뿌리가 단단히 박혀있도록 생명의 열매를 맺는 예수생명있는자로 거듭나고자 합니다.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뿌리가 튼튼하기 때문에 예수사랑열매가 잘 맺힌다.(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낙심하지 않고 신뢰하는 마음,이웃을 사랑하는 사마리아인같은 마음...)
# 죄를 싫어하게 하소서. 뱀새끼가 알까놓는 것조차 싫어하게 하소서. 뱀의 흔적도 싫게 하소서. 죄를 상상하지도 생각지도 않게 하소서. 예수님만 생각하게 하소서.
거룩을 원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과 비교할때가 아닌 저 자신을 계속 돌아보고 점검하게 하소서.
# 전능자를 믿는 믿음을 삶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 작은 소자에게 물한잔 떠주는 것도 상입니다. 쓰러져 있는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것도 상입니다.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 했으니 지극히 작은자를 괄시하지 않고 예수님 대하듯 하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처럼 답례로 그들을 대하게 하소서. 제 힘으론 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소서.
# 하나님 존재자체를 인정해 주는 삶. 어디서나 나를 보고 계시기에 CCTV처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대하게 하소서.
# 세상에서 하는 거나,가정에서 하는거나, 밖에 있던 혼자 방에 있던, 교회있던 집에 있던 차이가 없게 하소서. 이중인격이 아닌 진실된 일관성이 있게 하소서.
# 예수님이 저의 복입니다.
# 거짓이 없고 진실되고 속이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떳떳하게 하소서. (옆집,학원,운전면허) 속이는게 하나님을 조롱하는 거군요.간사한자는 땅에서 뽑힌다.
# 상대가 죄를 짓지 않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있게 하소서
# 스스로 속지도 않고 속이지도 않게 하소서, 정직한 영을 내안에 주소서. 순간적인 거짓말도 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정직하고 타협이 없다는 예언사역자의 말로 속을 뻔하였지만 사실 전 거짓말할때도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 사람이 괜히 저를 높여주려고 그런 말을 했나봐요..진짜일수도 있지만 실상인 저를 보면 거짓도 많고 떳떳하지 않을때도 많음을 보게 됩니다. 특히 저의 실상을 아는 이웃사촌. 간사한자가 거짓말하는 자다.(김철이 뱀새끼처럼 보였는데 남보지 말고 나나 돌아봐야 겠군요)
# 성취해서 뿌듯한것조차 교만으로 이어질수 있기에 조심해야 겠군요(은주목사,정상어학원)
고재분2024-10-12 22:07
지금까지 저는 주님오심을 알고 기다리며
주님오시면 반드시 나는 주님의 신부로
올라갈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미련한 다섯처녀가 바로 저 임을 알았습니다
어느것에 한눈팔거나 마음 빼앗기지 않고
신랑오심을 거짓없고 정직한 마음으로
말씀과 영의 기도로
마음을 지키며 단장하여 준비하겠습니디ㅣ
읽는기도를 하며 불안과 염려가 많이 없어지고 주님께 맡기게 됩니다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됩니다
주님오시면 반드시 나는 주님의 신부로
올라갈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미련한 다섯처녀가 바로 저 임을 알았습니다
어느것에 한눈팔거나 마음 빼앗기지 않고
신랑오심을 거짓없고 정직한 마음으로
말씀과 영의 기도로
마음을 지키며 단장하여 준비하겠습니디ㅣ
읽는기도를 하며 불안과 염려가 많이 없어지고 주님께 맡기게 됩니다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됩니다
최영미2024-10-12 22:22
1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기만하고 은혜받았다고 좋아만 했지 잘 까먹고 살아습니다,유튜브를 정말 많이 보는데 졸여보도록 하겠습니다,생명책에 지워지지않도록 정신차리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2영의기도를 하면서 같이 일 하는 회사 짝지가 너무나 미웠는데 수천마리의 마귀가 달라 붙는다는 대목이 생각나서 마귀를 대적했더니 그 미움의 마음이 사라졌습니다,할레루야~하나님 감사합니다
2영의기도를 하면서 같이 일 하는 회사 짝지가 너무나 미웠는데 수천마리의 마귀가 달라 붙는다는 대목이 생각나서 마귀를 대적했더니 그 미움의 마음이 사라졌습니다,할레루야~하나님 감사합니다
최정금2024-10-13 01:32
1.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믿기만하면 천국 갈 수 있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정작 내가 죽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믿지않는 가족들을 위해 수년동안 눈물 뿌려 기도 하였습니다. 기도가 부족한 것 같으면 이런저런 사역을 하며 종교 생활로 믿음의 분량을 채우려고 하였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은 없었고 회 칠한 부덤처럼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말씀에 나오는 미련한 다섯처녀의 모습은 저의 모습입니다. 말씀을 지식으로만 알고 있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날로날로 가까이 왔음에도 영적 무감각으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이 내안에 들어왔는데 삶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내 영은 허기진다는 것을 오늘 가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뿌리에 완전히 심어져 내 심령을 기경하고 그 곳에 정직과 거짓이 없는 마음이 그리스도와 연합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정직하지 못함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충격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만홀히 여겼는지 너무나 크게 회개가 되었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미리미리 하고 마귀에게 속아 기름을 낭비하지 말고 영의 기도로 마음을 잘 빚고 다듬고 지킬 것을 결단합니다.
2. 영의 기도를 하면서 평소에 죄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도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의 기도를 시작한 이후로 작은 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죄된 말을 할 것 같으면 입을 닫는 훈련을 저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도 장식처럼 하길 원합니다.
말씀에 나오는 미련한 다섯처녀의 모습은 저의 모습입니다. 말씀을 지식으로만 알고 있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날로날로 가까이 왔음에도 영적 무감각으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이 내안에 들어왔는데 삶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내 영은 허기진다는 것을 오늘 가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뿌리에 완전히 심어져 내 심령을 기경하고 그 곳에 정직과 거짓이 없는 마음이 그리스도와 연합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정직하지 못함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충격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만홀히 여겼는지 너무나 크게 회개가 되었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미리미리 하고 마귀에게 속아 기름을 낭비하지 말고 영의 기도로 마음을 잘 빚고 다듬고 지킬 것을 결단합니다.
2. 영의 기도를 하면서 평소에 죄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도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의 기도를 시작한 이후로 작은 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죄된 말을 할 것 같으면 입을 닫는 훈련을 저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도 장식처럼 하길 원합니다.

설교 공지 영상에서 말씀드린대로 이제 영적 숙제를 낼 것입니다.
이 숙제를 다음 설교가 올라올 때까지 완료하신 후 아래 댓글에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아무런 사정 없이 숙제를 지속적으로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가입이 취소될 수 있으며, 앞으로의 설교 영상도 계속 시청할 수 없음을 미리 공지해드립니다.
<숙제>
1. 설교 영상을 보시고 느낀점을 쓰시고 결단한 것을 기록해 보세요.
2. 읽는 기도에서 성령, 보혈, 대적, 회개기도를 하루에 1번씩 하신 후 삶에서 죄를 이길 때 어떤 힘을 받았는지 10줄 이내로 기록하세요. 변화된 것을 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