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설교를 들어도 영의 귀가 뚫리지 않아 참진리를 깨닫지못하고 결단과 포기를 반복하다가 마음에서 완전히 떠나자 마음먹고 살고 있는데 갑자기 교회 가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어서 다시 또 교회를 나가면서 주님~제가 깨달아 주님을 떠나지않게 해주세요 이 기도중에 목사님 설교가 떠서 듣게 되었는데 마치 가정교사를 붙혀주신것 같은 How를 깨닫게 해주셨어요
작년 6월부터 현재진행형으로 세상이 줄수 없는 주님안에서 참기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통로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직은 유아기지만 영의 양식을 매일 먹고 날마다 자기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좁은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설교를 들어도 영의 귀가 뚫리지 않아 참진리를 깨닫지못하고 결단과 포기를 반복하다가 마음에서 완전히 떠나자 마음먹고 살고 있는데 갑자기 교회 가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어서 다시 또 교회를 나가면서 주님~제가 깨달아 주님을 떠나지않게 해주세요 이 기도중에 목사님 설교가 떠서 듣게 되었는데 마치 가정교사를 붙혀주신것 같은 How를 깨닫게 해주셨어요
작년 6월부터 현재진행형으로 세상이 줄수 없는 주님안에서 참기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통로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직은 유아기지만 영의 양식을 매일 먹고 날마다 자기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좁은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