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임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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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예수 교회를 통하여  내 연약한 심령이 더 깊이 자라나게 되었고,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의 더며용서하며, 사랑하며, 피 뿌리고, 채우고 덮게 됩니다. 꿀을 따러 가야 할 벌을 잃고, 그들을 용서하게 하셨고, 축복하게 하심. 내 자신을 더 낮추고 더 깊게 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설교 말씀을 재방송을 듣고 은혜가운데에서 소망이 더욱 풍성하게 됐으며, 두렵고 떨림으로 깨닫게 된 것은 내가 기름준비가 되지 아니할 때 남겨질 것에 대한 두려움. 예배와 기도가 단절될 때 그 마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됐고 깨어있지 아니하면 결단코 휴거될 수 없음을 깨닫고 두려움 긴장 그러나 이 주일 설교 말씀 속에 에녹의 삶이 목사님 삶이요, 주님이 기뻐하신 동행하신 상급이 되는 삶이 보여져 은혜속에 더 깊이 ㅇ령님과 동행하려 합니다. 내 힘으로는 아닌 혼, 령, 육을 온전히 성령님께 내어드립니다. 한 영혼 영혼을 더욱 사랑하며 기도에 깊이가 더 넓어져서 착하고 충성된 제자가 되겠습니다. 만남도 인도도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교회와 목사님, 성도님들을 기도하게 하신 주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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